1. '신생아사망' 의료진 무죄판결에 유가족 "충격..받아들일 수 없다"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영유아 4명이 같은날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21일 1심에서 의료진 전원에 대해 무죄 판결을 내린 가운데 유가족은 받아들일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서울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사망사건의 유가족 대표 '하빈이 아빠' 조성철씨는 이날 1심판결이 내려진 직후 뉴스1과의 통화에서 "너무 충격적이고 아기에게 미안한 마음이 든다"고 심경을 밝혔다.
2. 文대통령, 탁현민 '자문위원'으로 위촉...고민정, 비서관 승진
탁현민(46) 전 청와대 의전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이 '자문위원'이라는 직함으로 다시 대통령 행사기획을 도울 수 있게 됐다. 문재인 대통령은 21일 탁 전 선임행정관을 22일자로 '대통령 행사기획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주로 대통령 행사기획을 도맡아하며 '왕행정관'으로 불렸던 탁 전 행정관은 지난달 7일 사직서를 내고 청와대를 떠났다.
3. 정부, "'야동 사이트 차단' 소통 부족했다 사과
정부가 '검열' 논란으로 번진 해외 음란·불법 사이트 차단 기술 도입과 관련해 "대국민 소통 노력이 부족했다"며 사과했다. 이효성 방송통신위원장은 21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온 'https 차단 정책에 대한 반대 의견' 청원에 답하면서 "정책 결정 과정에서 국민이 공감할 수 있도록 소통하는 노력이 부족했다. 여러가지로 송구하다"고 했다.
*출처: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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