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MB , 확인된 병만 9개...돌연사 위험 가능성도"

 110억원대 뇌물수수와 350억원대 다스 횡령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이명박 전 대통령이 재판부에 재차 보석을 요구했다. 20일 법원에 따르면 이전 대통령 측 벽호인은 전날 보석에 관한 의견서를 서울고법형사1부(부자 정준영)에 이 전 대통령 보석 관련 추가 의견서를 제출했다. 해당 의견서에는 이 전 대통령이 구속 기간 중인 지난해 8월3일 서울대병원에서 진단을 받은 내용이 담겨있었다. 전문의 소견서로 확인된 병명만 해도 기관지확장증·역류성식도염·제2형 당뇨병·탈모·황반변서 등 총 9개라는 주장이다.






2."우울증 때문"...'졸피드' 무단처방 받아 1700정 복용한 간호조무사

 자신의 가족과 지인들의 인적사항을 빼돌려  수면유도제 '졸피드'를 무단으로 처방받아 복용한 간호조무사가 경찰에 적발됐다. 부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20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간호조무사A씨(38·여)와 의사 B씨(49), 회사원 C씨(57) 등 11명을 기소의견을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3. 대구 목욕탕 화재 피해자 시민안전보험금 받는다..최대2천만원(종합)

 대구 도심 목욕탕 화재 피해자들이 시민안전보험 혜택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대구시 지난 1일부터 지자체가 비용을 부담해 보험사와 계약하고 자연재해, 사고, 범죄피해 등으로 후유장애를 입거나 사망한 시미에게 보험사가 최대 2천만원의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20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번 불로 사망한 피해자들을 대상으로 시민안전보험 보험금 지급을 검토하고 있다. 다만 대구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만 대상이다.




*출처: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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