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병헌 전 수석 '뇌물죄' 징역 5년…법정구속은 면해

 문재인 정부 청와대 인사로는 처음으로 개인 비리 혐의를 받아 재판에 넘겨진 전병헌 전 의원(61)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지만 법정구속은 면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3부(재판장 김태업 부장판사)는 21일 전 전 의원에게 뇌물수수 등 혐의로 징역 5년을, 직권남용 등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벌금 3억5000만원과 추징금 2500만원도 부과했다. 다만 "불구속 상태로 항소심에서 다시 다퉈보라"며 구속영장을 발부하지 않았다.





2. 23일부터 '산란일자 표시' 살충제 달걀 공포서 벗어날까

 오는 23일부터 생상된 달걀 껍데기에 4자리 '산란일자'가 적힌다. 가급적 신선한 달걀을 원하는 소비자에게 가장 중요한 정보가 의무적으로 제공되는 것이다. 이르면 이달 말부터 시중에서 '0223·0224' 등의 숫자를 확이냏 신선한 달걀을 구매할 수 있을 전망이다. 2년 전 살충제 파동으로 불안이 고조된 달걀이 소비자 신뢰를 회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3. '죽음의 공장' 현대제철서 또다시 비정규직 사망 사고

 하청업체 근로자들에게 '죽음의 공장'으로 악명이 높은 현대제철 당진공장에서 또다시 50대 하청업체 노동자가 컨베이어벨트에 끼여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업장은 사내 원청 노동자와 하청 노동자 간 차별이 심한 것으로 드러나 하청 노동자의 처우와 작업 환경 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출처: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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