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구하라 '몰카·폭행·협박' 前남친 최종범 불구속기소

 걸그룹카라 출신의 가수 구하라(28) 씨를 때리고 성관계 동영상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전 남자친구 최종범(28)씨가 재판에 넘겨졌다. 쌍방폭행 혐의로 조사받은 구하라 씨는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최씨가 구씨의 다리를 먼저 걷어차면서 폭행 사건이 일어난 점이 참작됐다.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박은정 부장검사)는 최씨를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 관한특례법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상해, 협박죄 등으로 불구속기소 했다고 30일 밝혔다.





2. 금감원 공공기관 지정 피했다.."5년내 상위직 35%로 감축"(종합2보)

 채용 비리와 방만 경영 논란으로 질타를 받아온 금융감독원이 공공기관 지정을 피했다. 향후 5년 내 상위직급을 35% 수준으로 줄이겠다는 계획을 제출, 확정했기 때문이다. 새만금개발공사 등 7개 기관은 공공기관으로 새로 지정됐다. 기획 재정부는 30일 구윤철 2차관 주재로 공공기관운영 위원회를 열어 새만금개발공사 등 7개 기관을 공공기관을 신규지정하고 인천항만공사와 수서고속철도(SRT) 운영사인 SR등 10개 공공기관의 지위를 변경하는 '2019년 공공기관 지정안'을 심의·의결했다.






3. 경찰, '버닝썬 사건' 풀 동영상 공개 안하나 못하나

 이른바 '강남 버닝썬 클럽 폭행' 사건의 전 과정을 담긴 영상이 일부분만 공개돼 의혹이 일고 있다. 버닝썬 클럽 관계자들에게 폭행을 당하고 이어 현장 출동한 경찰에게도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김상교 씨는 30일 CBS김현정의 뉴스쇼에서 "클럽 관계자들이 제가 폭행을 했다고 하는 데 절대 아니다, 일방적으로 맞았다"며 CCTV 영상을 공개해야 한다고 촉구 했다. 김 씨는 신고할 것까지 생각해 참고 맞았지만, 클럽 관계자는 김 씨로부터 폭행을 당했다며 다른 주장을 내놓고 있다고 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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