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하러 가야 해서' 2개월간 빈집에 기르던 개 방치해 죽인 40대 견주 입건

 빈집에 개를 방치해 굶어 죽게 한 40대 견주가 경찰에 입건됐다. 경기 부천 오정경찰서는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A(46·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0~12월 경기도 부천시 내동 한 다세대주택에 자신이 기르던 개(스피츠) 1마리를 방치해 굶어 죽게 한 혐의를 받는다. 건설근로자는 일하는 A씨는 일 때문 집을 2개월가량 비운 것으로 조사됐다.






2. 파인텍 노사, 오호 5시부터 5차 교섭...'벼랑 끝 협상'

 4차례의 교섭 결렬으로 파행 조짐을 보였던 파인텍 노사의 5번째 교섭이 긴급 성사됐다. '스타케미칼(파인텍) 투쟁 승리를 위한 공동행동'은 9일 오후 5시부터 서울 양천구 목동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5차 교섭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3일 진행도니 4차 교섭과 마찬가지로 노조 측에서는 차광호 파인텍지회장과 이승열금속노조 부위원장이 참석하고, 사측은 김세권 스타플렉스 대표이사, 강민표 파인텍 사장 등이 자리할 예정이다.





3. 전자발찌 자르고 외국 도주한 성범죄 전과자 국내 송환

 전자발찌(위치추적 전자장치)를 절단하고 외국으로 도주한 50대 성범죄 전과자와 외국에 서버를 두고 음란사이트를 운영하다 해외로 도피했던 30대가 국내로 송환됐다. 경찰청은 앞서 택구에서 현지 경찰에 검거된 A(51)씨와 B(36)씨를 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항공편으로 송환했다. A씨는 2002년 특수강도강간 등 성범죄로 징역 12년형을 선곱다고 복역 후 2014년 출소하면서 7년간 전바발찌 부착 명령을 받았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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