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찜통교실 없앤다...학교 환경개선에 5년간 18.8조원 투자
학교 내진보강과 석면제거 등 학교시설 환경 개선을 이해 교육부가 5년간 18조8000억원을 투입한다. 냉·난방기 교체를 통해 찜통·냉골 교실을 개선하고 화재에 취약한 드라이비트 공법의 단열재도 교체가 추진된다. 교육부는 9일 이러한 내용의 '학교시설 환경개선 5개년 계획'을 발표한다.
2. 임세원 교수 살해범 '머리에 폭탄'망상 때문에 범행..검찰송치
서울 강북삼성병원 임세원 교수 살해범 박 모(30) 씨는 자신의 머리에 폭탄이 설치돼 있다는 망상에 빠져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경찰이 결론 내렸다. 이번 사건을 수사한 성루 종로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구속된 박씨를 9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오전 7시 45분께 경찰서를 나선 박씨는 범행동기 등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일절 답하지 않은 채 곧장 호송차에 올라탔다.
3. '청파동 피자집' 사장, '페라리 소유설' 직접 해명.. '건물주 아들 의혹'은 언급 안해
SBS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 에 추련하고 있는 '서울 청파동 피자집' 사장 황호준씨가 자신을 둘러싼 각종 루머에 대해 직접해명했다. 황씬느 지난 2일 방송에서 새 메뉴를 먹으러 온 시식단에 대해 무성의한 태도 때문에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인터넷에선 황씨가 고급 수입차를 가지고 있다거나 식당 건물주의 아들이라는 소문이 돌았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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