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경기 7개 버스노조, 10일 파업 놓고 협상 중... "출근길 어쩌나"
경기도 수원·화성·안양·안산·부천지역 버스회사 노조 7곳이 오는 10일 총파업을 예고했다. 마지막 조정회의가 결렬되면 서울을 오가는 광역버스 노선을 포함한 시내·외 버스 1700여대가 운행을 중단하게 돼 출·퇴근길 시민들의 불편이 예상된다. 9일 경기도 등이 따르면 경기지역 자동차노동조합 산하 8개 버스회사 노조와 사 측은 이날 오후 4시부터 경기지방노동위원회의 중재로 조정회의를 하고 있다. 쟁점은 오는 7월부터 버스업계에 도입되는 주 52시간 근로제에 따른 임금이다.
2. 예천군민들 "외유 중 추태 군의원 전원 사퇴하라"
"의원님들이 예천 망신 다 시켜놨으니까 전원 사퇴하는 게 정답입니다." 9일 오전 찾은 예천군의회 정문 입구는 착 가라앉아 있었다. 경북 예천군의회 박종철 의원의 가이드 폭행사건이 알려졌음에도 겉으로는 의원들의 저원 사퇴를 주장하는 현수막 한 개가 걸린 것을 제외하고는 전체적으로 차분한 분위기였다 .하지만 만나는 이들마다 군민들의 속은 부글부글 끓고 있는 듯했다.
3. 검찰, '영아 사망' 강서어린이집 교사에 징역 12년 구형
검찰이 생후 11개월 아이를 학대해 숨지게 한 어린이집 보육교사에게 징역 12년을 구형했다. 서울남부지검은 9일 서울남부지방법원 형사합의 12부(부장판사 심형섭)의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구속기소된 보육교사 김모씨(여·60)에게 아동학대 처벌에 관한 특례법위반(아동학대치사), 영유아보육법위반 등 혐의로 징역 12년을 구형했다. 김씨의 학대를 방치한 어린이집 원장이자 김씨의 쌍둥이 언니인 김모씨(여·60)에게는 아동학대치사 방조 등 혐의로 징역 6년을 구형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주요뉴스 2019.01.09 (6) (0) | 2019.01.09 |
|---|---|
| 주요뉴스 2019.01.09 (5) (0) | 2019.01.09 |
| 주요뉴스 2019.01.09 (3) (0) | 2019.01.09 |
| 주요뉴스 2019.01.09 (2) (0) | 2019.01.09 |
| 주요뉴스 2019.01.09 (1) (0) | 2019.01.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