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구의 허파' 아마존 열대우림 파괴 면적 10년 만에 최대

한편, 세계자연기금(WWF) 브라질 지부는 지난달 초에 공개한 보고서를 통해 아마존 열대우림 가운데 '아마조니아 레가우'에서 현재 개발 중인 광산이 5천675곳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브라질 지부는 광산 개발이 대부분 열대우림 보호구역에 포함돼 불법벌목 등에 따른 대규모 생태계 파괴가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아마존 열대우림은 브라질, 볼리비아, 콜롬비아, 에콰도르, 가이아나, 페루, 수리남, 베네수엘라 등 남미 8개국에 걸쳐 있으며, 전체 넓이는 750만㎢에 달한다. 아마존 열대우림에는 지구 생물 종의 3분의 1이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페루 안데스 지역에서 시작해 아마존 열대우림 지역을 가로질러 브라질 대서양 연안까지 이어지는 하천의 길이는 총 6천900㎞다.





2. 데이터로 무장한 30대 부동산 전문가 3명의 내년 시장 전망

이러한 주장은 지난해 8·2 부동산대책 발표 이후에도 꾸준히 등장했다. 하지만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았다. 여름철은 대표적인 부동산 비수기임에도 7~8월 부동산시장은 뜨겁게 달아올랐다. 이런 상황에서 부동산에 관심 있는 수요자들은 어떻게 해야 할지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그 나름의 근거로 다양한 전망을 내놓고 있다. 특히 현역에서 활동하는 30, 40대 부동산 전문가 중에는 빅데이터를 토대로 시장을 바라보고 견해를 제시하는 이가 많다. 조영광 대우건설 빅데이터 연구원은 지난 8년간 ‘전국 시군구 대상 유망 사업지 예측 시스템’을 토대로 분석 업무를 해온 경험을 살려 10월 ‘빅데이터로 예측하는 대한민국 부동산의 미래’를 출간했다. 중산층 가계부채, 청년 취업자 수, 경제정책 불확실성 등 경제지표까지 포함한 부동산시장 전망이 신뢰도를 높였다. 이상우 유진투자증권 건설·부동산 연구원 역시 매월 주요 부동산 이슈와 분양주택 정보, 주택 매매가격 동향 등을 토대로 분기별 보고서를 내놓고 있다. 이 연구원은 지난해 말 2018년 서울 아파트 매매가가 평균 12% 상승할 것이라고 주장했는데, 이것이 거의 적중해 유명해졌다. 윤지해 부동산114 수석연구원도 매월 부동산 리서치 자료를 토대로 인사이트 보고서를 내놓고 있다. 이들에게 내년 부동산시장 전망에 대해 물었다.





3. 한물간 '가성비'…이제 프리미엄 '나심비'가 대세

소비자의 70%는 신선식품 구입 시 소용량 상품을 선택한다고 답했다. 이는 1인가구 비중이 높아지는 등 가족형태의 변화 등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소비자 65%는 신선식품 가운데 제철상품을 구매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신선식품을 주로 구매하는 구성원의 주된 구매채널은 대형마트와 수퍼마켓이었다. 5060대는 재래시장과 집 근처 신선식품 전문 매장에서의 구매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20대는 온라인 구매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아 연령별로 선호하는 구매 채널이 다르게 나타났다. 3040대가 주로 이용하는 대형마트와 체인슈퍼의 신선식품 판매 데이터를 중심으로 신선식품 카테고리별 소비를 분석한 결과(3월 기준), 농산물 카테고리에서 손질 채소와 절임 채소 등 ‘편의 채소류’ 매출이 전년 동기에 비해 42.0% 뛴 것으로 집계됐다. 계절과일 모음과 조각 과일 등 바로 취식할 수 있는 과일 매출도 34.0%, 10.8% 각각 늘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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