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언주 “박정희 아니었으면 필리핀보다 못한 나라에서 살았을 것”

이 의원은 최저임금의 급격한 인상을 두고 “수요와 공급에 따라 결정돼야 할 노동시장의 가격을 정부가 인위적으로 조작한 것”이라며 “(노동시장의 가격을) 조작해놓고 실업과 고용 대참사가 일어나지 않으리라 생각하는 것은 경제원론도 모르는 소리”라고 말했다. “내가 볼 때 지금 (정부가) 하고 있는 일들은 사회주의 혁명 비슷하게 꿈꾸는 것이 아니고서는 이렇게 할 수가 없다. 무산계급이 많아지고 중산층이 빈민층으로 몰락하면 자연스럽게 복지에 의존하게 된다. 베네수엘라 같은 국가는 나라 사정이 엉망이 돼가는데도 계속해서 좌파정권을 뽑는다. 그 이유가 뭐냐 하면, 자산가 200만 명은 짐 싸들고 떠났고 남아 있는 사람은 다 몰락해 빈민으로 추락했기 때문이다. 남은 사람들은 혼자 살아갈 자신이 없고, 그럼 결국 국가 배급에 목맬 수밖에 없다. 그런 시점이 되면 좋든 싫든 좌파정권을 계속 뽑는다.” 





2. '4·4·2 전술' 선거유세 나경원 "文정부 폭주는 한국당 탓?"

자유한국당 나경원 의원은 요즘 당 원내대표 선거에 ‘올인’했다. 의원실 보좌진들도 “선거철이라 하루하루 일정이 빡빡하다”며 너스레를 떨 정도다. 나 의원은 12월 11일 임기를 마치는 김성태 원내대표의 다음 자리를 노린다. 유권자는 당원권이 정지된 의원(9명)을 제외한 112명의 한국당 국회의원들이다. 동료 의원들의 표심 공략을 위해 나 의원이 꺼내든 카드는 ‘4ㆍ4ㆍ2’ 전술이다 오전 4명, 오후 4명, 저녁 이후 2명의 의원을 따로 접촉해 지지를 호소하는 방식이다. 지난 2일엔 한 라디오 방송에서 '얼굴이 푸석푸석해 보인다'는 진행자의 이야기에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저녁 때 밥자리가 계속 생겨서"라고 답하자 나 의원도 "이하동문"이라며 맞장구 치기도 했다. 자연히 동료 의원들이 주최하는 토론회 등의 공식 행사는 '1순위' 선거운동무대다.    





3. "당대표 떨어지고 방구석 처박혀"...최재성 셀프디스 감행한 이유

'쓸모있다, 쓰임'등의 뜻을 담은 민주당 공식 유튜브 페이지 '씀'은 지난달 29일 열어 지금까지 구독자 1만 5300여명, 누적 조회수 9만 4000여회를 기록 중이다. 민주당은 유튜브 채널에 2주동안 9개 컨텐츠를 올리는 데 그쳤지만, 앞으로 정책을 쉽게 설명해 주는 정기 방송 컨텐츠 등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민주당 관계자는 "채널 홍보 영상으로 만들었지만, 지원하는 의원들이 없어 지연됐다"며 "아직 파일럿 형태 동영상만 있지만, 정기 방송 콘텐츠도 만들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미 민주당 금태섭 의원의 '금태섭TV'나 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의 '김성태 티브이' 홍준표 전 대표의 '홍카콜라' 등 일부 의원들과 정치인들은 개인 유튜브 채널을 이용해 정책이나 의견을 밝혀왔을 정도로 '유튜브 정치'의 인기는 뜨겁다. 언론에만 의존하지 않고 유튜브 영상 제작에 직접 뛰어들면서 지지층이나 미래 유권자들과의 접촉면을 넣이고 있는 것.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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