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마이크로닷 부모' 사기 피해자들, '떼인 돈'받기 어렵다
'도시어부'로 인기를 끌고 있는 래퍼 마이크로닷(신재호, 25)는 뉴질랜드 교포 출신이다. 뉴질랜드에 '19억원짜리 빌라'가 있다는 사실이 방송을 통해 공개돼 '금수저'로도 불렸다. 그런 그가 '훔친 수저'라는 비난을 받고 있다. 20년 전, 충북 제천에서 목장을 운영하던 부모가 찬척과 이웃 등에게 수십억원을 빌린 뒤 뉴질랜드로 도주했다는 의혹에 휩싸였기 때문이다.
2. 중국서 도로 건너던 아동들에 차량 돌진... "5명 사망·18명 부상"(종합)
중국 랴오닝성에서 승용차가 무리 지어 도로를 건너던 아동들에게 돌진, 5명이 숨지고 18명이 부상했다. 베이징청년보(北京靑年報)에 따르면 사고는 22일 정오께 랴오닝성 후루다오(葫芦島) 시젠창현(建昌縣) 제 2초등학교 교문 앞 대로에서 발생했다. 사고 당시 장면이 담긴 영상을 보면 아이들이 도로를 건너는 중, 주행 중이던 아우디 승용차 한 대가 속도를 줄이지 않고 그대로 중앙선을 넘어 아이들을 덮쳤따.
3. 대학생 치어 숨지게 한 해운대 BMW 음주운전자 구속기소
부산 해운대에서 만취 상태로 BMW 차량을 운전하다가 군 복무 중 휴가를 나온 고려대생 윤창호(22)씨를 치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박모(26)씨가 재판에 넘겨졌다. 부산지검 동부지청은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험운전치사) 등의 혐의로 박씨를 구속기소 했다고 22일 밝혔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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