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리스비·계모임·남편 급여·재산세...만능 '유치원 운영비' [이슈+]

 25일 까지 공개한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의 사립유치원 감사 결과는 가히 '비리와 부정의 백화점' 이었다. 이들 사립유치원 비리 유형의 공통점은 원장이 유치원 운영비를 제멋대로 사용하면서 자신의 배를 불려왔다는 점이다. 이들 사립유치원 비리 유형의 공통점은 원장이 유치원 운영비를 제멋대로 사용하면서 자신의 배를 불려왔다는 점이다. 광주의 아이원 유치원 원장은 지난해 사무직원 근로계약을 체결하지 않고 원장의 배우자에게 사무직원 급여로 620만원을 지급했다.







2. "일회용 플라스틱 금지!"..유럽의회서 규제안 통과

 유럽의회가 환경을 위해 플라스틱 제품 사용을 금지하는 규제안을 압도적인 찬성 속에 통과시켰다. 가디언은 24일(현지시간) 유럽 진행위원회가 발의한 플라스틱 사용 규제안이 찬성 571표, 반대 53표로 통과됐다고 보도했다. 규제안에 따르면 2021년부터 플라스틱 빨대를 비롯한, 면봉, 접시 및 식기 등 10개 제품의 사용이 전면 금지된다. 2025년부터는 플라스틱 병의 90%를 재활용해야 한다.








3. 교촌치킨 회장 일가, 직원폭행 논란...권원강 회장 "고개숙여 사죄"

 국내 유명 치킨 프랜차이즈인 교촌치킨 회장의 6촌 임원이 3년 전 직원 폭행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결국 회사를 떠나게 됐다. 권원강 교촌에프앤비 회장은 피해 직원에게 공개적으로 사과한다는 뜻을 밝혔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교촌치킨 신사업본부장 A 상무는 2015년 3월 대구의 한 음식점 주방에서 소속 직원에게 위협적인 행동을 반복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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