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누리과정 시행 7년... 지원만 늘고 감시시스템은 없었다

 "애들을 돈으로 밖에 안 봤다는 거잖아요. 동탄지역은 유치원이 귀해서 비리유치원이라고 해도 보낼 수밖에 없어요." 23일 경기도 화성시 동탄에 있는 한 유치원에서 만난 최모씨는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5살 자녀를 둔 그는 "다시는 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법이나 제도를 확실하게 바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동탄 지역은 8곳 사립유치원 중 5곳이 비리가 드러나 학부모들의 분노가 들끓는 지역이다.






2. 제주삼다수 경영진 "머리숙여 사과...재발방지대책 마련"

 오 사장은 24일 오후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임직원 모두는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분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고, 도민과 고객 여러분께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사고는 삼다수 병을 만드는 설비의 작동이 상 여부를 파악해 조치하던 중에 발생했다"며 "공사는 사고 발생 직후 사고수습대책위원회를 구성해 필요한 조치에 최선을 다해 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3. 갓 나온 종이신문, 곧장 계란판 되다

 윤전기에서 갓 나온 따끈한 종이신문이 밀본된 채 어딘가로 향한다. 새 소식을 전하기 위해 태어났건만 더 이상 새로울 것 없는 정보가 주로 담겼다. 종이신문은 효용을 잃어가는 시대에도 날마다 운반되고 소비된다. 신문시장을 독과점하고 있다는 조선·중앙· 동아일보 발행부수는 되레 늘었다. 지난해 11월 한국ABC협회가 발표한 발행부수를 보면 전국 종합 일간지 11개사 총 발행부수는 476만7648부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8.10.25 (1)  (0) 2018.10.25
주요뉴스 2018.10.24 (7)  (0) 2018.10.24
주요뉴스 2018.10.24 (5)  (0) 2018.10.24
주요뉴스 2018.10.24 (4)  (0) 2018.10.24
주요뉴스 2018.10.24 (3)  (0) 2018.10.24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