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월급 많다기에 갔다가..조폭에 감금·폭행 피살 20대 알바생 '파타야의 비극'

 컴퓨터 프로그래머 임모(사망 당시 24세)씨는 2015년 9월 '고수익 아르바이트' 제안을 받고 태국 파타야로 출국했다. 2개월 뒤 임씨는 파타야의 한 리조트에서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됐다. 갈비뼈 7대, 앞니 4개가 부러진 참혹한 모습이었다. 이른바 '파타야 살인사건'이다. 임씨를 태국으로 끌어들인 건 국제마피아파 행동대원 김모(33·구속기소)씨였다. 김씨 일당은 임씨를 이용해 불법 도박 사이트를 개설·운영했다.






2. "회삿돈으로 200억대 별장 건축...이화경 오리온 부회장이 주도"

 회삿돈으로 호화별장을 지어 개인 용도로 이용해온 혐의를 받는 이화경 오리온 부회장이 24일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넘겨졌다. 경찰청 특수수사과(총경 박정보)는 이날 개인 별장을 신축하면서 법인자금 203억원을 횡령한 혐의(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로 이 부회장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발표했다.








3. "여론 의식한 탓?"...'곰탕집 성추행' 사건 항소심 첫 공판 비공개로 전환

 부산지법 형사3부(문천언 부장판사)는 24일 오후 부산지법 354호 법정에서 여린 피고인 A씨의 강제추행 혐의에 대한 항소심 첫 공판을 비공개로 전환시켰다. 문 부장판사는 재판 시작에 앞서 해당 사건과 관련이 없는 제3자, 사건 관련자의 지인, 온라인 커뮤니티 회원 등의 방청 여부를 확인했다. 이어 "사건 내용이 공개되면 안 된다"며 사건과 직접적 연관이 없는 방청객을 퇴장시켰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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