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상욱 “바른정당 국민의당 통합, 끝까지 막았어야”

지상욱(53) 의원은 요즘 바른미래당의 ‘모난 돌’로 통한다. 판문점 비준동의안 처리 등 안보 이슈를 두고 당 지도부와 갈등을 빚고 있어서다. 지 의원은 지난달 4일 “4ㆍ27선언의 비준 문제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된다”는 손 대표 발언에 “결코 동의할 수 없다”며 제동을 걸었다. 이어 “애국심ㆍ애당심을 가지라”(손학규 대표)는 지적이 나오자 페이스북에 “애국심, 애당심이 뭔지 알려주시면 좋겠다”고 썼다. 자유한국당이 ‘보수통합론’에 불을 지피자 최근 바른미래당 분위기는 더 험악해졌다. 손 대표는 일부 의원들을 겨냥해 “갈 사람은 가라”며 공개적으로 날을 세웠다. 





2. 文대통령 "北 비핵화 목적, 경제재제 벗어나 국제사회 도움받는 것"

문 대통령은 EU가 제재완화의 전제조건으로 내세우는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의 개념과 관련선 "이미 생산해 보유하고 있는 핵물질과 장거리 미사일을 다 폐기해야 완성된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비핵화에 대한 프로세스와 그에 대한 미국의 상응조치 등의 타임테이블을 만다는 것이 2차 북미 정상회담의 주제가 될 것"이라며 "(북미 간에)충분한 합의가 이뤄지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가 이뤄지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하고 그 과정도 순탄치 않을 수 있으나 북한의 비핵화가 평화적 방식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덴마크가 적극적으로 지지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남북 간의 평화는 평화적이지 않은 방식으로는 이룰 수 없다"고도 했다. 문 대통령은 또 미국의 철강 232조 조치의 여파로 EU가 한국산 철강제품에 대해 세이프가드 잠정조치를 발표한 데 대해 "EU로 수출되는 한국산 철강제품은 대부분 자동차 가전 등 EU 내 한국기업이 투자한 공장에 공급돼 현지 생산 증대와 고용에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3. "10년 넘게 안 찾아간 휴면예금·보험금 3천500억원"

기간별로 살펴보면 5년 미만 휴면상태인 휴면예금은 3천644억원(70만좌), 휴면보험금은 2천131억원(117만좌)이 있다.  5년 이상 10년 미만 찾아가지 않은 휴면예금은 2천421억원(932만좌), 휴면보험금은 2천296억원(292만좌)이 있다. 10년 넘게 찾지 않은 휴면예금은 2천181억원(827만좌), 휴면보험금은 1천337억원(157만좌)으로 총 3천518억원에 달했다. 예·적금은 5년, 보험금은 3년 이상 거래가 없으면 각각 소멸시효가 돼 휴면예금이 된다. 한국은 휴면예금·보험금을 금융회사에서 출연받아 관리하고, 이를 재원으로 서민·취약계층을 지원하는 휴면예금관리재단(현 서민금융진흥원)을 2008년에 세웠다. 진흥원에 출연된 휴면예금·보험금이라도 예금주와 보험 계약자가 해당 금융사에 신청하면 찾을 수 있다.





*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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