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심신미약' 바라보는 의료계와 법조계의 엇갈린 시각

 2008년 경기도 안산에서 8세 여야를 성폭행해 장기까지 파손한 조두순은 만취 상태였다는 이유로 15년에서 12년으로 형이 줄었다. 지난해 8월 전주에서 이혼 소송으로 별거 중인 아내 집에 찾아가 "재산분할 이혼소송을 그만두지 않으면 죽이겠다"며 흉기로 위협하고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피의자로 항소심에서 만취 상태가 인정돼 4년에서 2년 6개월로 감형받았다.





2. 양현석-제니 '염문설' 확산... YG "선처는 없다" 법적대응 예고

 연예계가 연일 '지라사(증권가 사설 정보지)' 루머로 들썩이고 있다. 이번엔 양현석 YG엔터테이먼트 대표와 블랙핑크 제니가 염문설에 휘말렸다. YG는 "선처 없다"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YG는 19일 입장문을 내고 "온란인상에 허위 사실을 퍼뜨린 일당과 악플러들에 대해 '허위 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고발장 접수를 마쳤다"고 밝혔다.






3. 택시 반발에 숨죽인 카카오..운전자 앱 10만다운 돌파(종합)

 카풀 서비스 추진에 반발하며 택시업계가 운행 중단 등 강력 대응에 나서자 당사자인 카카오는 숨죽인 채 흐름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전국 택시업계가 18~19일 '24시간 운행 중단'을 선언하고 행동에 나섰지만, 우려했던 '교통대란'은 발생하지 않고 비교적 무난하게 넘어간 것에 카카오는 일단 안도하는 분위기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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