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北김정은, 러시아 상원의장 만나 "북·러 긴밀히 협력"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9·9절을 계기로 방북한 러시아 상원의장을 만나 한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는 데 북·러 간 긴밀히 협력하자 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9일 보도했다. 중앙방송은 이날 "김정은 동지께서 9월 8일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서 발렌티나 이와노브나 마트비옌코 러시아 연방평의회(상원) 의장을 접견하셨다"며 이같이 밝혔다. 방송은 이어 "(김 위원장이) 정세의 안정적 발전을 위한 폭넓은 의견을 교환하셨으며 반도 지역과 세계의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와 안전을 수호해 나가는 데서 두 나라가 긴밀히 협력하고 보조를 함께 해 나갈 데 대하여 견해를 같이하셨다"고 전했다.





2. “착한 사람” 유은혜, 의원 불패 이어갈까

문재인 대통령은 8월 30일 더불어민주당(민주당) 유은혜(56) 의원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이 밝힌 유은혜 장관 후보자 발탁 배경은 이렇다. ‘제19대 및 제20대 국회의원으로서,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과 간사로 수년간 활동하여 교육부의 조직과 업무 전반에 높은 이해도와 식견을 보유하고 있으며, 뛰어난 소통능력과 정무감각을 겸비하고 있다.’ 유 후보자는 19대, 20대 국회에서 교육부를 관장하는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교문위) 위원으로 활동했다. 일반적으로 4년 임기의 국회의원은 전반기 임기 2년과 후반기 임기 2년 동안 상임위원회(상임위)를 바꿔가며 활동한다. 그런데 특이하게도 유 후보자는 19대 국회는 물론, 20대 국회에서도 전·후반기 모두 같은 상임위에서 활약하고 있다. 





3. 산업부, 추석 대비 전기·가스시설 특별 안전점검 실시

특별 안전점검은 우선 전통시장·백화점 등 유통시설 2058곳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터미널·역사 등 다중이용시설 1743곳의 특별 안전점검도 함께 전개된다. 사회복지시설 등은 1901곳이 안전점검 대상이다. 안전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설개선을 조치한다. 관련 규정에 미달하는 사항은 시정명령 등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산업부는 추석 명절시 휴대용 가스렌지, 전열기기 등의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공익광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전기·가스기기의 안전한 사용방법과 요령, 안전수칙 등의 홍보도 강화키로 했다. 이와 함께 추석 연휴 기간 중 전기안전공사와 가스안전공사는 24시간 긴급 대응센터(전기: 1588-7500, 가스: 1544-4500)를 운영한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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