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우리회사는 과거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PIMS) 인증을 자발적으로 받았지만
갱신하지 않았는데, 인증 획득에 따른 혜택이 직접 느껴지지 않았기 때문"이라며 자발적으로 사이버보험에 가입하고 보안을 강화하는 기업에 당근책을
줘야 한다고 말했다. 현행 정보통신망법에 따르면, 개인정보를 수집하는 정보통신서비스 사업자는 법이 정한 기술적·관리적 보호조치를 의무 이행해야
한다. 이를 위반해 정보유출 등 사고를 일으킬 경우 과징금·과태료·책임자 징계 등 행정처분은 물론 민·형사상 책임도 져야 한다. 이에 대해
고환경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는 "우리나라는 개인정보유출 시 형사처분까지 가능해 기업에서 임원들이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나 개인정보보호책임자(CPO) 직을 맡으려 하지 않고 항상 노심초사한다"며 "정보통신망법 제28조 위반의 경우,
단순과실이 있는 경우 면책하는 방안도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고 제언했다.
오는 8월 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공개되는 삼성전자 ‘갤럭시노트9’가 점차 베일을 벗고 있다. 22일 외신 등 관련업계에 따르면
‘갤럭시노트9’는 블루투스 기능이 탑재된 ‘S펜’이 크게 강화될 전망이다. 화면 크기는 6.3~6.4인치로, 배터리 용량이 4000mAh로 커질 것으로 보인다.
카메라는 갤럭시S9과 같은 기능을 지닌 듀얼 카메라가 적용될
것으로 외신은 내다봤다. 내장메모리는 64GB, 128GB, 256GB로 출시될 전망이다.
국내 정식 출시일은 내달 24일로 정해졌다. 이에 앞서 이동통신 3사는 8월 14일부터 사전 예약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는 전작인
갤럭시노트8보다 3주가량 앞당겨진 일정이다. 작년 8월 21일 공개된 갤럭시노트8은 같은 해 9월 15일 출시됐다.
3. 전국 폭염경보…무더위·열대야 당분간 계속
내일 아침 기온은 전국이 22도에서 28도로 예상되고,
곳곳에서 밤새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겠습니다. 내일 낮 최고기온은 대구와 강릉 37도, 서울과 대전, 춘천 36도, 광주 35도 등으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청은 10호 태풍 '암필'이 중국 상하이 쪽으로 향하면서 한반도로 덥고 습한 공기를 밀어 올려 폭염과 열대야가 계속되겠다고
내다봤습니다. 오늘과 내일은 전국에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제주도는 오늘 밤부터 흐려지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전과 충북, 전북 지역에서
'나쁨' 수준이 이어지겠습니다. 오존 농도는 전국에서 '나쁨'이나 '매우 나쁨' 수준까지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태풍의 간접
영향으로 제주도 부근 해상과 남해 서부 먼바다, 서해 남부 먼바다에서 2에서 최고 7미터로 매우 높게 일겠고, 서해안과 남해안에서는 방파제나
해안도로를 넘는 너울성 파도를 조심해야 합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주요뉴스 2018.07.22 (19) (0) | 2018.07.22 |
|---|---|
| 주요뉴스 2018.07.22 (18) (0) | 2018.07.22 |
| 주요뉴스 2018.07.22 (16) (0) | 2018.07.22 |
| 주요뉴스 2018.07.22 (15) (0) | 2018.07.22 |
| 주요뉴스 2018.07.22 (14) (0) | 2018.07.2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