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삼성 ‘갤럭시 시리즈’ 갤럭시S9·S8·노트8 반값 재고 정리 나서

오는 8월 9일 삼성의 하반기 프리미엄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노트9’ 가 공개된다. 일반적인 갤럭시노트 시리즈 공개와 비교하면 약 3주 빠르다. 이는 애플의 신형 아이폰이 출시되기 전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뜻이다. 현재까지 나온 정보에 의하면 갤럭시노트9는 6.4인치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스냅드래곤 845 또는 엑시노스 9810이 유력하며 6GB램에 배터리 용량은 4,000mAh로 추정된다. 갤럭시노트9의 핵심인 ‘S’ 펜에는 블루투스 기능이 탑재되어 S펜을 주심으로 재기를 노린다는 방침이다. 한편, 갤럭시노트9 공개 일이 다가오면서 네이버 온라인 스마트폰 구매 카페 ‘국대폰’ 은 갤럭시노트9 사전예약 진행과 동시에 ‘갤럭시 시리즈’ 를 대상으로 할인율을 대폭 강화하여 재고 정리에 나선다고 전했다.




2. 한국여자골프 대모 구옥희, 조선의 마지막 선비 이준 열사

1983년 일본 프로테스트에 합격한 국내프로 1호, 1984년 일본여자프로대회에서 우승한 최초의 한국여자골퍼로 기록됐다. 1988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레지스터 대회에서 우승, 미LPGA를 점령한 최초의 한국골퍼로 이름을 남겼다. 2004년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명예의 전당 1호의 주인공이 된 구옥희는 국내투어 20승, 일본투어 23승, 미국투어 1승 등 44승의 위대함을 남긴 채 2013년 7월 10일 일본 시즈오카에서 골프 라운딩 도중 심장마비로 57세의 짧은 생을 마감했다.  





3. 여름철 고열에 몸은 으슬으슬 ... 감기 아닌 '뇌수막염' 일수도

뇌수막염이란 뇌와 척수를 둘러싸고 있는 뇌막(수막)에 염증이 발생하는 다양한 질환을 의미한다. 뇌수막염은 발병 원인에 따라 크게 바이러스성 뇌수막염, 세균성 뇌수막염으로 나뉜다. 특히 바이러스성 뇌수막염은 발병 초기증상이 열감기와 비슷하여 단순한 여름감기로 오인하기 쉽다. 바이러스성 뇌수막염에 걸리면 고열과 심한 두통이 주요 증상이지만, 구토, 설사 등이 동반될 수 있다. 바이러스성 뇌수막염은 세균이 아닌 바이러스에 의해 전염된다고 해서 ‘무균성 수막염’으로도 불리며 주로 소아에서 많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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