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공지영 “뻔뻔스러운 오리발에 경악”…이재명 겨냥 연일 맹공
이어 공 작가는 “(클린턴 미국 대통령과 스캔들이 있었던) 르윈스키처럼 체액이 묻은 속옷이라도 챙겨두지 못한 김부선을…. 증거가 없을 거라는 자신감으로 마음대로 짓밟으며 전 국민에게 뻔뻔스럽게 오리발을 내미는 그가 경악스러울 따름이다”고 성토했다. 그러면서 공 작가는 “키워보자. 새는 바가지에 기대지 말고…. 촛불을 믿고, 총선과 대선에서 여전히 최선의 인물들을 찾아보자. 우리가 돈이 없지 가오가 없나?”라고 거듭 강조했다. 이 같은 글은 앞서 이 후보가 관련 의혹에 대해 “구체적 증거 없이 일각의 주장만으로 사실관계를 호도해서는 안 된다”는 반박에 대한 비판으로 보인다.
2. “엄마, 남녀관계는 주홍글씨입니다” 김부선 딸 배우 이미소의 손편지
배우 김부선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경기도지사 후보와의 스캔들에 대해 언급하며 하면서 딸인 배우 이미소 때문에 법적대응을 하지 않았다는 심경을 밝혔다. 이후 김부선이 공개한 과거 페이스북 게시물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부선은 지난 9일 주간동아와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어느 여배우가 이런 일로 거짓말 하겠냐”며 억울한 심경을 토로했다. 그는 또 법적 대응을 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딸이 손편지를 써 ‘남녀관계는 얘기하지 마라’고 하소연했다”며 “딸을 제대로 뒷바라지 못해 미안하고 불쌍한데, 딸 혼삿길까지 막을 수 없지 않냐”고 말했다.
3. 220명 중 80명이 차관급, 그들만의 '우아한' 세상
양승태 전 대법원장 시절 '재판거래 의혹'을 두고 법원 내부 갈등이 커지고 있다. 일부에서는 중견 판사들과 소장 판사들간 갈등 이라는 관측이 있지만 결국은 구체제에 관여한 정도와 그에 따른 기득권 유지 여부에 따른 입장 차이라는 시각도 있다. 이정렬 전 부장판사는 지난 7일 YTN 라디오 <김호성의 출발 새아침>에 출연해 "소장 판사들은 양승태 체제에 부역한 바가 없다. 그런데 중견 판사, 특히 서울고등법원 판사들은 부역자를 넘어 주요 임무 종사자다"고 비판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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