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청계천 베를린장벽에 한밤중 낙서…예술인가 범죄인가

독일 베를린시가 2005년 서울시에 기증한 베를린장벽이 지난 8일 밤 그라피티 아티스트의 낙서로 훼손됐다. 예술행위가 아니라 엄연한 문화재 훼손 범죄라는 지적이 나온다. 지난해 3월 히드아이즈(HIDEYES)라는 문화예술브랜드를 론칭한 그라피티 아티스트 정태용(테리 정·28)씨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울 중구 청계2가 한화빌딩 앞에 있는 베를린광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정씨는 “전세계에서 마지막으로 남은 분단 국가인 대한민국, 현재와 앞으로 미래를 위하여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했다”며 베를린장벽에 스프레이 페인트로 그린 그림을 설명했다.

 

 

 

 

2. 한강변 아파트, 행락객에 몸살…‘족쇄’ 경고까지

요즘 한강공원으로 나들이 가는 분들 많은데요. 인근 아파트 주민들은 영 달갑지 않습니다. 나들이객이 버리고 간 각종 쓰레기와 소음 때문인데요. 주차장을 점령한 불법 주정차 차량에 족쇄를 채우겠다는 경고문까지 붙었다고 합니다. 사공성근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지하철역에 한강공원 가는 길이 표시돼 있습니다. 안내를 따라 5분 정도 걸어가자, 아파트 단지가 보입니다. 입구에는 '돌아서 가라'는 안내판이 설치돼 있습니다. 하지만 한강공원을 찾은 시민들은 아파트를 가로지릅니다.

 

 

 

3. 성희롱에 때리기도…'환자 횡포'에 고발 나선 간호사들

경남의 한 대학병원 간호사들이 병원에 제출한 성폭력 피해 신고서입니다. 지난달 18일 새벽, 술을 마신 이 모 환자가 자신의 성기를 찍은 사진을 A간호사에게 보여주며 성희롱 했습니다. 박 모 환자는 B간호사에게 1박 2일로 여행을 가자거나 병실에서 함께 밤을 지새우자고 추근댔습니다. 박 씨는 실습생들의 손등에 입을 맞추고 몸을 만지기도 했습니다. 부산지역 대학병원의 C간호사는 누워서 음식을 먹는 환자를 제지했다 얼굴을 맞았습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8.06.10 (12)  (0) 2018.06.10
주요뉴스 2018.06.10 (11)  (0) 2018.06.10
주요뉴스 2018.06.10 (9)  (0) 2018.06.10
주요뉴스 2018.06.10 (8)  (0) 2018.06.10
주요뉴스 2018.06.10 (7)  (0) 2018.06.10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