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폭삭 주저앉은 52년 건물...'노후+충격' 복합 작용?

 지난 3일 낮, 4층짜리 건물이 그야말로 '폭삭' 주저앉으면서 하마터면 대형 참사로 이어질 뻔 했다. 거주민 1명이 경상을 입는 것 외에 별다른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저층에 사람이 많았다면 건축자재에 깔려 사상자가 크게 늘어났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4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이 사고로 식당 종업원 이모(68·여)씨가 팔과 다리에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다행이 이 건물엔 이씨 혼자 있었다.








2. 경찰 "여성 탈의 시위, 공연 음란·경범죄 적용 대상 아냐"

 페이스북코리아 앞에서 열렸던 '여성 상의 탈의 시위'에 대해 경찰이 '범법 행위'가 아니라고 판단했습니다. 4일 서울 수서경찰서 관계자는 "2일 열린 여성 시위에 대해 공연음란죄와 경범죄처벌법 모두 해당하지 않는다고 본다"면서 "최종 법리 검토가 남아있지만, 처벌하지 않는 쪽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3. 매년 맞는 경찰·소방관 700명 '이제 그만' 정부 담화

 정부가 경찰·소방관 공무수행 중 폭행 피해를 줄이기 위해 엄정한 대처 의지를 밝히면서 국민에게 관심을 당부했다. 최근 경찰청과 소방청 등이 발표한 폭행 피해 방지 개선책도 재차 강조했다. 행정안전부 장관과 경찰청, 소방청, 해양경찰청의 각 청장들이 4일 오후 2시 정부서울 청사에서 '제복 공무원이 자부심을 가지고 헌신할 수 있는 사회 분위기를 위해 국민들께 드리는 말씀'을 발표했다.








* 출처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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