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장자연 강제추행' 재수사, 서울중앙지검이 맡아

 검찰이 재수사 하기로 한 고 장자연씨 성추행 사건을 서울중앙지검이 맡았다. 4일 서울중앙지검 관계자는 장자연씨 강제추행 사건을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에서 이송받아 여성 아동범죄조사부에 배당했다고 밝혔다. 앞서 법무부 산하 검찰 과거사위원회는 과거사 조사 대상인 '장자연 리스트'에서 피해자가 2008년 서울 청담동 술자리에서 신문기자 출신 정치인 A씨에게 강제추행을 당했다는 부분에 대한 재수사를 검찰에 권고했다.








2. "위안부 피해자에게 사과"...1인 시위 나선 이용수 할머니

 초여름 날씨로 접어든 4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89) 할머니가 대구 중구 2·28기념중앙공원 평화의 소녀상을 찾았다. 이 할머니는 '나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바르게 가르칠 교육감을 뽑겠습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었다. 여성가족부 장관을 지낸 강은희 대구교육감 후보의 '한일 위안부 합의 옹호'를 두고 사과를 촉구하고 나선 것이다.










3. 법원서, 세관서…같은 날 포토라인 선 한진 모녀 "죄송합니다"

 갑질, 탈세, 출입국관리법 위반 등 각종 범죄 혐의로 수사선상에 오른 한진그룹 조양호 회장의 부인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69)과 딸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44) 모녀가 4일 서로 다른 장소에서 포토라인에 섰다. 이 전 이사장은 폭행 등의 혐의로 법원에 나와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심문)를 받았다.








* 출처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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