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기업·소상공인 사업재기자 힐링캠프'…이달 22일부터 개최

중소기업중앙회는 경기도 용인 중소기업인력개발원에서 '소기업ㆍ소상공인 사업재기자 힐링캠프'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사업재기에 성공한 소기업ㆍ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경영의욕 고취와 재충전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마련했다. 오는 22일과 23일, 23일과 24일 1ㆍ2차로 나눠 각각 1박2일 동안 진행할 예정이다. '업(業)의 의미와 가치 찾기', '일류기업으로 가는 길' 등 사업재기자 특화형 프로그램을 진행해 기업가정신을 높일 계획이다. 또 노란우산공제 전 명예홍보대사로 활동한 방송인 김학래 차이나린찐 대표가 '성공과 실패 이유가 있다' 주제의 특강을 할 예정이다. 명상 및 레크레이션, 친교활동 등의 시간도 마련했다.

 

 

 

2. 자유한국당, 김경수 후보 가족묘 논란에 “수사 받아야할 범죄 혐의 하나 추가 됐다”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가 정부 허가 없이 조성한 가족묘에 대해 사과했다. 자유한국당은 “드루킹 특검에 이어 수사 받아야 할 범죄 혐의가 하나 추가 됐다”며 비판했다. 김 후보는 2일 김 후보 일가가 경남 고성에 조성해 놓은 가족묘가 실정법을 위반했다는 자유한국당의 지적에 사과문을 냈다. 그는 “도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송구하다”며 “최근 저희 집안 가족묘 조성과 관련한 보도를 접하고 문제가 있었음을 알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경위가 어찌 됐든 제 불찰이다. 해당 사안은 법적 자문을 받아 최대한 빨리 필요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말했다. 자유한국당에 따르면 김 후보 부친은 2006년 고성군 상리면에 위치한 906㎡ 면적의 토지를 사들여 김해김씨 가족묘를 설치했다. 2016년 7월 김 후보 부친이 별세하자 이곳에 안장됐다.

 

 

 

3. "갤럭시노트9, 8월 9일 美 공개…카메라 강조"

삼성전자의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노트9'이 오는 8월 초 미국 뉴욕에서 공개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일(현지시간) 미국 블룸버그는 이번 신제품 발표와 연관이 있는 복수의 관계자를 인용해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9이 8월 9일 첫 공개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는 지난해 갤럭시노트 신제품 발표 시점인 8월 23일(현지시간)보다 2주 가량 빠른 것이다. 갤럭시노트9은 미국 뉴욕에서 발표될 것이라고 매체는 전했다. 삼성전자는 2015년부터 갤럭시노트5, 갤럭시노트7, 갤럭시노트8을 모두 8월에 미국 뉴욕 언팩 행사에서 공개해왔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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