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죽 재킷 입고 인천공항 입국한 두테르테 대통령
3일 청와대는 문 대통령은 4일 두테르테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공식 만찬을 주최한다고 밝혔다. 두 정상간 회담은 이번이 두 번째다. 문 대통령은 지난해 11월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아세안) 관련 정상회의 참석차 의장국인 필리핀을 찾았고 이때 두테르테 대통령과 첫 회담을 했다. 두 정상은 이번 회담을 통해 교역‧투자, 국방‧방산, 문화‧인정교루, 농업 등 각 분야에서의 양국간 실질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논의할 예정이다. 문 대통령은 두테르테 대통령에게 자신의 ‘신남방정책’에 관한 지지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2. 여야대표, PK·서울·호남·전략구상…공식선거운동 나흘째
여야 대표들이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나흘째인 3일 전국 거점지역 유세활동을 벌이거나 선거 전략을 정비하는 등 활동을 이어간다.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부산을 찾아 PK(부산·경남) 지역 쟁탈을 위한 선거 유세를 벌인다. 박주선·유승민 바른미래당 공동대표는 서울 강남에서 안철수 서울시장 후보 지원에 나선다. 조배숙 민주평화당, 이정미 정의당 대표는 이날 호남에서 선거유세를 한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이날 지역 방문 대신 선거 전략 구상을 택했다.
3. 北, 거듭된 탈북종업원 송환요구…남북관계 '잠복 변수' 되나
북한이 2016년 중국식당에서 일하다 집단 탈북한 종업원들의 송환을 거듭 요구하고 있어 주목된다. 북한은 최근 국내 한 방송에서 이들의 기획 탈북 의혹을 제기한 이후 이 문제를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제기하고 있는데, 이번엔 유엔을 향해 조치를 촉구했다. 스위스 제네바주재 북한 대표부는 지난달 30일 공보문을 내고 탈북종업원 송환과 이를 위한 유엔 인권기구의 조치를 촉구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일 보도했다. 북한 대표부는 공보문에서 "남조선 당국은 박근혜 정권이 감행한 전대미문의 반(反)인륜적 만행을 인정하고 사건 관련자들을 엄하게 처벌해야 하며 우리 공민들을 지체 없이 돌려보내는 것으로써 북남관계 개선의 의지를 보여주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주요뉴스 2018.06.03 (15) (0) | 2018.06.03 |
|---|---|
| 주요뉴스 2018.06.03 (14) (0) | 2018.06.03 |
| 주요뉴스 2018.06.03 (12) (0) | 2018.06.03 |
| 주요뉴스 2018.06.03 (11) (0) | 2018.06.03 |
| 주요뉴스 2018.06.03 (10) (0) | 2018.06.0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