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코엑스몰 살린 별마당도서관…1년만에 2100만명 찾았다

신세계프라퍼티는 지난해 5월 '별마당도서관' 개관 이후 이달 25일까지 약 2050만명이 스타필드 코엑스몰을 찾았다고 27일 밝혔다. 1주년인 오는 31일에는 방문객 수가 210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 대표 복합쇼핑몰 스타필드 하남의 1년 방문객 수가 2500만명임을 고려하면 문을 연 지 18년 차인 코엑스몰이 국내 대표 복합쇼핑몰 위상을 회복한 것으로 보인다. 신세계 프라퍼티는 별마당도서관 조성에 60억원 투자를 비롯해 약 100억원 규모의 투자를 단행했다. 특히 코엑스몰의 부활에는 별마당도서관의 역할이 가장 컸다. 코엑스몰 중앙광장(센트럴프라자)에 13미터 높이의 대형 서가 3개, 600여종의 최신잡지를 포함한 7만여권이 서적을 갖춘 도서관이다.

 

 

 

2. 트럼프 "6·12 북미회담 개최 불가능하다는 NYT, 틀렸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12 북미정상회담 성사가 어려울 것으로 전망한 <뉴욕타임스>(NYT) 보도가 틀렸다고 비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각) 트위터를 통해 "망해가는 NYT는 존재하지도 않는 '백악관 고위 관계자'가 만약 북미정상회담이 재개되더라도 6월 12일 열리는 것은 시간과 계획의 양을 고려할 때 불가능하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면서 "또 틀렸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허위 출처가 아닌 진짜 사람들을 인용하라"라고 강조했다. NYT를 비롯한 일부 언론에서 촉박한 준비 일정 탓에 북미정상회담이 예정대로 6월 12일 열리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보도하자 이를 직접 반박한 것이다. 

 

 

 

3. 이마트 와인 바이어, 프랑스 와인 기사 작위 수여받는다

이번 작위 수여는 이마트가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한국 와인 시장에서 ‘바잉 파워(Buying Power)’와 영향력, 전문성 등을 인정 받았기 때문이다. 국내 연도별 와인 수입액이 2016년 약 2000억, 2017년 약 2200억원을 각각 돌파하며 전년 대비 10%로 큰 성장하는 가운데 이마트는 국내 와인 시장의 16% 가량을 점유하는 큰손이다. 또한 국내 할인점 최초로 보드로 1등급 와인을 판매하고, 업계 최초로 와인장터를 열어 연례행사로 자리잡게 하는 등 와인 대중화에 힘을 써왔다. 특히 명용진 바이어는 지난해 이마트 24주년 기념 와인으로 프랑스 보르도 생떼밀리옹의 프리미엄 와인인 ‘샤또 뿌삐유’를 반값 수준으로 기획해 1달 만에 1억5000만원어치를 판매하는 등 보르도 와인 대중화에 기여한 공을 인정 받았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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