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광양 이순신 대교 투신 30대 해안가에 숨진 채 발견
광양 이순신 대교에서 투신한 것으로 의심됐던 3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여수해경은 6일 오전 10시 34분 여수시 묘도동 도독 해안도로 해안가에서 30대 남성 A씨가 숨져 있는 것을 해안도로 정비공사 중이던 사람이 발견해 신고했다고 밝혔다.발견된 지점은 이순신 대교에서 1.19km 떨어져 있다.
강원랜드가 지난 3월까지 채용비리 의혹 직원 209명에 대한 집단 퇴출을 앞두고 유력 로펌 4곳에 법률 검토 의견을 받고도 채용 취소를 강행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강원랜드가 최근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강원랜드는 2월 5일과 12일, 3월 22일 세종·광장·율촌·지평 등 4개 로펌에 5차례에 걸쳐 ‘채용 취소 및 무효 조치를 내렸을 때 어떤 법률적 문제점이 발생하는지’를 문의했다.
3. 담배 4갑 훔친 고교생 '극단적 선택'…보호자에 통보 안돼
담배 4갑을 훔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고등학생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이 발생했다. A군 부모는 청소년인 A군이 입건 된 후에도 통보를 받지 못했다며 경찰의 미숙한 조치에 대해 반발하고 있다.6일 세종경찰서에 따르면 세종시의 한 고등학교에 다니는 A군(17)은 대전 유성구의 엑스포다리에서 투신해 지난달 30일 숨졌다. A군은 특수절도 혐의로 검찰 송치 돼 조사를 앞둔 상태였다.
*출처 : http://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주요뉴스 2018.04.08 (2) (0) | 2018.04.08 |
|---|---|
| 주요뉴스 2018.04.08 (1) (0) | 2018.04.08 |
| 주요뉴스 2018.04.06 (6) (0) | 2018.04.06 |
| 주요뉴스 2018.04.06 (5) (0) | 2018.04.06 |
| 주요뉴스 2018.04.06 (4) (0) | 2018.04.0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