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법정으로 간 래퍼의 '성적 비하'모욕적 랩

 힙합 음악계에서 상대방을 비판·조롱하는 '디스' 문화로 인해 한 힙합 가수가 법정에 서는 사건이 발생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남성 래퍼 블랙넛(본명 김대웅· 사진)을 여성 래퍼 키디비(본명 김보미)를 모역한 혐의로 서울남부지검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고 6일 밝혔다.






 

2. 근무하는 회사서 고가 의약품 빼돌려 판 직원 입건

 자신이 근무하는 병원 의약품 납품회사 자재 창고에서 고가 의약품을 훔쳐 중고 거래사이트에 내다판 직원이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강서경찰서는 6일 절도 혐의로 모 의약품 납품회사 직원 A씨(32)를 입건했다고 밝혔다. 






3. 방배초 인질극 이후...학교 안전 책임은 누가 져야 하나

 지난 2일 서울 방배초등학교에서 발생한 '인질극' 이후 책임 소재를 놓고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신분 확인부터 초동 대처 등을 놓고 학교 관계자들 사이에서도 엇갈린 주장이나오자 학교측은 함구령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교육청은 오는 9일까지 진행되는 방배초 '특별 장학'이 끝나면 그 결과를 토대로 본격 감사 착수 여부를 결정한다고 6일 밝혔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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