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재활용업계 "쓰레기대란 해결 동참"...수거재개 시점은 '미정'

 재활용 업계가 폐비닐 등 쓰레기 수거에 동참하기로 하면서 한동안 지속됐던 '쓰레기 대란'이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선별업체 단체는 적극 동참 의사를 보이지 않아 수거 재개 시점은 불투명하다. 








2. 국토부, 카카오택시 '유료 호출' 도입에 제동

 모바일 택시 호출 서비스인 카카오택시가 이번주 시행하려던 '유료 호출' 서비스에 정부 당국이 제동을 걸고 나섰다. 국토교통부는 6일 "카카오택시가 추진하는 '즉시 배차' 서비스 등에 대해 현행 법률 기준을 준수하라는 입장을 운영사인 카카오모빌리티에 전날 전달했다"고 밝혔다.








3. 근로시간 단축, 한국과 너무 다른 일본

 한국과 일본이 비슷한 시기에 근로시간 단축을 추진하고 있지만 접근 방식은 너무도 다르다. 일본은 연장근로 한도(연간 720시간)를 정하는 대신 기업 현장을 고려해 사업장마다 재량을 인정하는 식으로 유연하게 대응하도록 하고 있다. 이에 비해 한국은 연장근로 시간을 주당 12시간(연간 624시간)으로 못박아놓고 이를 위반하면 사업주를 처벌하도록 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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