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건희 차명계좌' 과징금 부과 못 할 듯(종합)
법제처가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차명계좌에 과징금을 부과해야 한다는 판단을 내놨지만, 금융당국은 해당 계좌들에 과징금을 부과하기 어려운 실정인 것으로 확인됐다. 과징금 부과 기준이 되는 1993년 8월12일 당시의 계좌 잔액 정보를 확보하지 못해서다.12일 금융당국과 법제처, 여권 관계자 등에 따르면 금융당국은 1993년 8월12일 이전에 만들어진 이건희 회장의 차명계좌 잔액 정보를 확보하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다.
2. [단독] 개회식 난입 30대, 택시기사에 “나 알죠?” 자랑
평창올림픽 개회식 정선아리랑 공연 도중 무대에 난입했던 한국계 미국인 박모(37)씨가 “앞으로 세 번 더 난입하겠다”고 계획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그를 검거한 경찰 관계자는 “그가 조증을 앓고 있는 사실을 파악했다”고 12일 밝혔다.지난 10일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의 경기가 열린 강릉 관동하키센터까지 박씨를 태운 택시운전사 김모(52)씨는 12일 국민일보를 단독으로 만나 박씨의 범행 후 행적을 밝혔다.
3. 혼다코리아, 녹 발생 사과…문제 차량 60만원 현금 지급 등 서비스
혼다코리아가 'CR-V' 차량 녹 발생에 대한 입장문을 발표하고 1만9000명에게 약 260억 원에 해당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혼다코리아는 차량 보유 고객에게 현금 60만원 지급을 비롯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혼다코리아는 입장문을 통해 "차량의 기능과 안전성에 하자가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오해를 불러일으켜 고객들에게 불안감을 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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