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단독]삼성전자, 트럼프 취임식에 10만달러 기부했다
삼성전자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식에 10만달러를 기부한 것으로 드러났다.외국기업으로는 삼성전자가 유일하고, 또 기부금을 낸 시기도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이 두 달이나 지난 3월23일이어서 그 배경에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지난 18일 미국 연방선거관리위원회(FEC)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을 주관하는 트럼프 대통령 취임위원회(58th Presidential Inaugural Committee)에 10만달러를 기부했다.FEC가 공개한 기부자 목록에 따르면 기부자는 삼성(Samsung)으로 돼 있고, 주소지는 삼성전자 아메리카(Samsung Electronics America)가 소재한 뉴저지로 명기돼 있다. 여기는 삼성전자 미주 법인 본부(headquarter)가 있는 곳이다.트럼프 대통령 취임위원회는 트럼프 취임식에 총 1억672만달러(약 1200억원)가 모금됐고 1520명의 개인, 법인 및 단체 등이 기부금을 냈다고 연방선거관리위원회에 보고했다.
2. 고용부, 폭발사고 에쓰오일 공사현장 전면 작업중지
고용노동부는 대형 타워 리프팅 시설이 넘어지면서 발생한 폭발로 5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고와 관련해 에쓰오일 공사현장에 대한 전면 작업중지 결정을 내렸다.고용부 울산지청은 21일 사고가 난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에쓰오일 잔사유 고도화 콤플렉스(RUC) 프로젝트 공사현장에서 진행 중인 모든 공사를 중단하는 작업중지를 명령했다.고용부는 공사현장에서 일어난 사고 원인에 대한 조사와 향후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안전 확보 등의 조치가 이뤄질 때까지 모든 근로자는 작업할 수 없다.이번 사고가 인명피해가 발생한 중대재해 사고이기 때문에 작업중지 기간은 상당히 길어질 전망이다.
3. 류준열 측 "악성루머 네티즌, 다시 고소..계속 강경 대응"(공식입장 전문)
류준열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이하 씨제스) 측은 4월 2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류준열 관련 악플러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류준열 측은 "일부 네티즌들의 온라인상 허위사실유포, 모욕 등의 행위에 대해 적극적으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라고 알렸다.이어 "과거 법적 대응에도 불구하고, 배우 류준열의 명예를 훼손하고 인격을 모욕하는 네티즌들은 최근까지도 발견되고 있다. 비방할 목적 하에 악의적으로 배우의 발언을 조작하여 특정 이슈와 연관시키는 등 허위사실을 유포하여 배우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인신공격성 댓글과 게시물로 배우를 모욕하는 행위는 모두 명백한 범죄에 해당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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