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장미대선 흔들 두번째 스탠딩 토론…'송민순 문건' 난타전 전망
장미대선을 위한 각 후보들의 두번째 스탠딩 TV토론이 23일 중앙선관위 주관으로 펼쳐진다. 앞서 지난 19일 첫번째 스탠딩 TV토론 이후 후보들이 제시한 이슈와 답변이 한 주를 휩쓸었던 만큼 이번 토론에도 국민들은 이목을 집중하고 있는 형국이다. 실제로 첫번째 TV토론 시청률은 무려 26%나 나왔는데 대본 없는 토론에서 어느 후보가 잘했는지, 못했는지가 즉각즉각 평가되면서 후보들의 긴장감은 날로 고조되고 있다. 조기대선의 특성상 기간이 매우 짧아 TV토론이 유일한 변수로 떠오른 점도 후보들은 긴장시키는 요인이다.
2. 곳간마다 쌀, 쌀, 쌀…무려 351만t '사상 최대'
현재 전국 곳간마다 말 그대로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올해 현재 우리나라 쌀 재고는 351만t에 이른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정부 양곡 재고만 233만t에 달한다. 여기에 민간 재고도 118만t이나 쌓여 있다. 통계 작성을 시작한 1970년 이후 사상 최대 규모다. 1970년 재고량은 32만t에 불과했다. '배고팠던' 그때와 비교해 10배가 넘는 쌀을 지금 창고에 재워두고 있는 셈이다. 하지만 든든함은커녕 너무 많이 남아돌아 걱정하는 목소리가 높다. 현재 우리나라 쌀 재고는 유엔 식량농업기구(FAQ)가 권고하는 적정 재고량 80만t을 4배 이상 웃돈다.
3. '일반인 승객 머문' 세월호 3층 객실도 곧 수색
세월호 일반인 승객이 머문 3층 객실도 곧 수색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23일 3층 선수로 진입하기 위한 작업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3층 선수에 진출입로를 확보하고 일반인 승객이 머문 객실을 수색하게 된다. 세월호 상부(우현)에는 진입용 비계(가설 사다리)를 설치, 위에서 아래 방향으로 3층과 4층을 수색할 계획이다. 이미 열린 공간인 개구부 2곳을 통해 3층 선미에서도 진입할 계획이다. 4층 바닥과 3층 천장을 관통하는 진출입로를 내고, 여기로도 진입, 수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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