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DA:이슈] 문화재청·전주시 “예정화 이해불가…법적 검토 중” (종합)

방송인 예정화의 인증샷이 문화재 훼손 문제로 인한 법적 문제로 번질 전망이다.문화재청 대변인실은 17일 오후 동아닷컴에 “전주 경기전 와룡매 자체가 외부로부터 비공개된 지역이 아니기에 촬영 자체가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 다만, 울타리 안으로 들어간 것은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다. 들어가지 말라고 해놓은 것이 아닌가. 누구라도 알 수 있는데 굳이 들어가 촬영했다면 그건 도덕적인 문제가 있다고 본다”며 “만약 예정화 측에서 모형이라고 주장하는 매화가 실제 와룡매의 가지를 꺾은 것이라면 문화재 보호법에 따라 처벌을 받을 수 있다. 이 점은 전주시청과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다.전주시청 전통문화유산과 역시 “경기전 내에서 사진 촬영은 일반인도 할 수 있어 크게 구애받지 않는다. 






2. "갤S8이 40만원대?"…예판 마지막날 불법보조금 '기승'

삼성전자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8' 시리즈가 예약판매 기간동안 주문량 73만대를 넘어서며 역대 최고 수준의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예약판매 마지막날인 17일 일부 휴대폰 판매점과 대리점 등에서 불법보조금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17일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폐쇄형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밴드'와 휴대폰 전문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삼성전자 '갤럭시S8' 시리즈에 대한 불법보조금 지급이 이뤄지고 있다.특히 이통3사가 지난 7일부터 시작한 갤럭시S8, 갤럭시S8 플러스 예약판매를 이날 종료하면서 마지막날 경쟁사 고객을 뺏어오려는 이통사간 보조금 경쟁이 극에 달했다는 평가다.






3. 文· 安 첫 행보…"통합·일자리" VS "文 때리기·4차 산업혁명"

제19대 대통령 선거가 18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22일간 치러진다. 각 후보의 첫날 동선을 보면 각 캠프에 어떤 고민을 하고 있는지 엿볼 수 있다.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통합과 일자리에,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는 문 후보와 차별화, 4차산업혁명에 방점을 둔 모양새다.◇문재인, TK서 민주당 사상 첫 유세…통합·일자리 공조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선거운동 첫 공식 유세를 보수를 대변하는 TK(대구경북) 중심인 대구에서 했다. 민주당 대선 후보가 첫 유세를 대구에서 시작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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