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슈체크] 되돌아보는 한반도 전쟁위기설

미국의 대북 선제 타격론을 놓고 추측이 난무하고 있다. 미국은 과거에도 북한을 공습해 핵 관련 시설을 제거하려는 시도를 몇 차례 했지만 실행에 옮기지는 않았다.대표적인 것이 1994년 1차 북핵 위기 때다. 북한은 1993년 핵확산방지조약(NPT)을 탈퇴한 뒤 핵실험과 노동 1호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 이에 미국 빌 클린턴 행정부는 북한의 핵시설만 제거하는 외과수술식 정밀폭격을 준비했다. 북폭(北爆) 시나리오는 대표적인 강경파였던 윌리엄 페리 당시 국방부 장관 손에서 다듬어졌다. 이런 위기 상황은 개인 자격으로 북한을 방문한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이 CNN에 출연해 방북 성과를 선전하고 북·미 회담 재개를 촉구하면서 반전됐다.




2. [이슈IS] 이태임 측 "성형 NO…식단관리로 얼굴살 빠진 것"

배우 이태임이 몰라보게 야윈 모습으로 시선을 압도했다. 방송 이후 한간엔 성형설까지 돌고 있는 상황. 소속사 측은 성형설에 대해 일축했다. 이태임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해냄 관계자는 12일 일간스포츠에 "지난해부터 혹독한 자기관리로 살을 뺐다. 하지만 주위에 건강을 우려하는 분들이 많아 운동하면서 식단관리를 해 체중을 조금 늘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앞서 1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이태임은 하루에 세 숟가락만 먹는다고 밝혔다. 하루 한 끼가 한 숟가락이었다. "그것만 먹고 배고픔을 참는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3. 휴대폰으로 당뇨·신장질환 신속진단 가능해진다

앞으로 병원에 가지 않고도 누구나 스마트폰으로 각종 질병을 쉽게 진단할 수 있는 개인 맞춤형 의료시대가 도래할 전망이다. 한국연구재단은 12일 신관우 서강대 화학과 교수연구팀이 일반 종이를 프린터로 출력해 스마트폰과 연결, 혈당·신장 이상·뇌 관련 질환을 동시에 진단할 수 있는 ‘종이 전자 진단칩’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종이 전자 진단칩이란 기존 실리콘과 같은 기판을 사용하지 않고 종이 위에 프린팅기술을 이용해 전기적 신호를 제어하고 의학적 진단 및 분석을 가능하게 하는 칩을 말한다. 신 교수 연구팀은 태국·덴마크와의 공동연구를 통해 스마트폰, 가정용 잉크젯 프린터로 신체의 이상 변화를 진단하고, 분석할 수 있는 종이 전자 진단칩과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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