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종합]서울외곽순환도로서 역주행 사고…2명 사망

12일 자정께 경기 안양시 동안구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일산 방면 평촌IC 부근에서 승용차 2대가 충돌해 운전자 2명이 사망했다.사고는 정모(36)씨가 몰던 승용차 1대가 1차로에서 역주행을 하다 마주오던 신모(46)씨의 차량을 정면으로 들이받으면서 발생했다.이 사고로 차량 2대에 불이 붙어 모두 탔으며 정씨와 신씨가 차량 안에서 숨진채 발견됐다. 동승자는 없었다.경찰 조사결과, 정씨는 사고 현장에서 7㎞가량 떨어진 터널에서 유턴을 해 역주행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2. '전국' 송해 품위유지위반→권고, '자체발광'→의견제시 [종합]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통심의위)가 한강투신 장면이 담긴 MBC ‘자체발광 오피스’에 의견제시, 진행자의 품위유지 조항을 위반한 KBS 1TV ‘전국노래자랑’에 권고, 변형된 로고를 사용한 JTBC ‘차이나는 클라스’에 권고 조치를 내렸다.

12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방송회관 대회의실에서는 2017년 제11차 방통심의위 방송심의소위원회 회의가 열렸다.이날 ‘자체발광 오피스’는 지난 3월 15일 방송된 1회분에서 은호원(고아성 분)이 한강에서 투신하는 장면이 지적을 받은 가운데, 방송심의규정 제38-2조(자살묘사) 1항을 위반했는지에 대해 심의를 받았다.





3. '우병우 부실수사' 지적에 검찰 "최선 다했다" 반박(종합)

박근혜 정부 '황태자'로 군림한 우병우(50·사법연수원 19기)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의 구속영장이 법원에서 기각된 것과 관련해 검찰이 일각에서 제기되는 '부실수사론'을 정면 반박했다. 검찰 특별수사본부 관계자는 12일 오후 기자들과 만나 '검찰 수사가 부실했다는 평가가 나오는데 검찰 입장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수사가 부실했다고 생각 안 한다"고 맞받았다. 그는 이어 "영장이 기각된 것은 안타깝게 생각하지만 그건 법원 판단이고, 저희는 최선을 다했다. 그건 확실히 말씀드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앞서 검찰은 9일 직무유기와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특별감찰관법 위반, 국회에서의 증언·감정에 관한 법률 위반(위증·불출석) 등 혐의를 적용해 우 전 수석의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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