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시나요? 휴대전화 잘못 구매하면 할부이자만 5.9%…"갤럭시S8은 7만원 추가비용"

회사원 김 모씨는 휴대전화를 개통하면서 할부로 단말기를 사라는 통신사 대리점 직원의 설명에 24개월 할부 계약을 했다. 그는 뒤늦게 연 5.9%에 달하는 단말기 할부이자를 내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대리점에 항의했다. 김 모씨는 무이자 할부 제도가 있었는데도, 대리점이 제대로 설명해주지 않았다는 점에 더 화가 났다. 김 씨는 “설명을 해주지 않은 대리점 직원에게 따졌지만, 책임을 물을 법적 근거가 없었다”고 토로했다.10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일부 통신사 유통점이 고가의 스마트폰을 무이자 할부로 구매할 수 있는 데도 이를 제대로 안내하지 않아 소비자들이 이자 부담을 고스란히 떠안는 사례가 잇따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대리점 중에서는 LG유플러스 대리점이 무이자 할부 안내에 가장 소극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2. 김기수 "9년 만에 만난 정형돈, 서로 바라보며 울컥" [인터뷰]

개그맨에서 현재 뷰티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인 김기수가 최근 한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정형돈과 재회했다. KBS2 '개그콘서트'에서 활약한 두 사람은 한 기수 차이 선후배로 꽤 오랜 시간 한솥밥을 먹었다.김기수는 최근 TV리포트 사옥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정형돈과 다시 만난 소감을 밝혔다.얼마 전 tvN '시간을 달린 남자'에 게스트로 출연한 김기수는 이날 정형돈, 신현준, 데프콘, 조성모, 최민용 등 과거 함께 활동했던 동료들과 마주했다. 무엇보다 '개그콘서트'에서 동고동락한 정형돈과의 만남에 감회가 새로웠을 터.





3. 유상무 측 “오늘 4시간에 걸쳐 대장암 수술…결과 좋다” [공식입장]

대장암 3기 판정을 받은 개그맨 유상무가 무사히 수술을 마쳤다.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10일 오후 동아닷컴에 “유상무가 오늘 오전 9시께 수술실에 들어간 약 4시간에 걸친 대장암 수술을 마치고 현재 회복실에 회복 중이다”라고 말했다.이어 “수술 결과는 좋다고 한다. 아주 심각한 상태가 아닌 만큼 향후 경과에 따라 항암 치료 등 후속 치료를 병행할 예정이다. 많은 분이 걱정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앞서 유상무는 최근 암센터에서 대장암 3기 판정을 받았고, 8일 입원했다. 또 SNS 계정을 통해 대장암 3기 투병 사실을 우회적으로 밝혔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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