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세월호 육상이송 'D데이'까지 사흘…예상 시나리오는

해양수산부가 세월호를 땅 위로 올려놓겠다고 설정한 목표일(10일)까지 사흘밖에 남지 않았다.오는 11일 해상이 대조기에 접어드는 점을 고려하면 이번 '디데이'(D-Day)를 놓칠 경우 세월호 참사 3주기(16일) 전 세월호를 목포 신항 철재 부두 위에 올려놓겠다는 해수부의 약속도 지키기 어려워진다.해양수산부는 7일 세월호를 뭍으로 실어 올릴 모듈 트랜스포터((Module transporter·MT) 운용 설계를 진행 중이다. MT 120대를 추가해 600대를 동원하기로 하면서 기존 장비 배치 등을 조정하는 작업이 필요해졌기 때문이다.안전히 육상으로 옮기는 데는 1만6천t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는 세월호의 하중을 MT별 높낮이 조절을 통해 분산해 지탱하도록 하는 게 필수적이다.




2. '위안부 소녀상 망언' 日작가 소설 국내서 퇴출(종합)

일본군 '위안부' 소녀상을 두고 트위터에서 망언한 일본 작가 쓰쓰이 야스타카(筒井康隆·83)의 소설이 국내 서점가에서 사실상 퇴출됐다.출판사 은행나무는 7일 "작년 12월 출간한 '모나드의 영역' 판매 중단을 결정했다. 서점에 유통 중인 종이책과 전자책 판매를 오늘부터 전면 중단하겠다"고 밝혔다.은행나무는 올해 하반기 출간 예정이던 소설 '여행의 라고스'도 계약을 해지한다고 국내 에이전트와 일본 저작권사에 통보했다. 은행나무 관계자는 "작가의 문학적 성취와 별개로 한일관계와 역사를 바라보는 시각에 크게 실망했다. 작가로서뿐 아니라 한 인간으로서 그의 태도와 자질에 대해 분노와 슬픔을 동시에 느낀다"고 말했다.






3.  [단독] 유상무, 현재 대장암 3기 투병…10일 수술 예정

자숙 중이던 개그맨 유상무가 암으로 투병 중인 것으로 확인돼 안타까움을 안기고 있다. 유상무가 최근 경기 일산의 한 병원을 자주 찾는 모습이 목격돼 스포츠조선이 소속사에 문의한 결과, 현재 대장암 3기 판정을 받고 수술을 앞둔 것으로 확인됐다.코엔스타즈 측은 7일 "유상무 씨가 대장암 3기 판정을 받고 오는 10일 수술을 앞두고 있다"라며 "조용히 치료에 전념해 소속사에서도 최근에야 이 같은 사실을 알게 됐다"라고 밝혔다.유상무는 지난해 성폭행 미수 혐의로 피소되면서 7개월간 긴 법정 공방을 겪은 바 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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