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선화예고 여고생 납치" 일베 회원 징역 8월 '실형'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 저장소'(일베)에 여고생을 납치해 성폭행하겠다고 글을 올린 30대 남성이 법원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서울동부지법 형사9단독 정혜원 판사는 협박·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홍모씨(33)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고 6일 밝혔다.정 판사는 "여성 중에서도 어린 여학생을 성폭행 대상으로 삼아 글을 게시한 죄질이 매우 좋지 않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홍씨는 2월2일 일베 게시판에 '선화예고 정문에서 마음에 드는 아이 한 명을 강제로 트렁크에 태워 창고로 끌고 가겠다. 인정사정 안 봐주고 하겠다'며 성범죄를 암시한 글을 올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2. [SC초점] 개리&길, 15년 브랜드 '리쌍'을 폐기할까

가요계 15년 역사에 빛나는 리쌍이 쓸쓸한 뒷 모습을 노출하고 말았다.5일 오후 리쌍의 멤버 개리는 SNS에 자신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5줄 가량의 간단한 '메모'에는 '오늘 결혼식 없이 일반인 여성과 둘만의 언약식을 통해 부부가 되었다'라는 문구가 담겼다. 열애소식도 없었던 개리의 깜짝 발표에 '난리'가 났고, 취재에 의해 개리와 오랜 기간 함께 했던 SBS '런닝맨' 식구들은 물론, 코디와 매니저까지 결혼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음이 전해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길 마저 몰랐다'는 소식까지 더해지자, 개리의 결혼 소식은 자연스럽게 '리쌍 해체 설'로 옮겨갔다. 두 사람의 불화설은 가요계에 오래전부터 회자되던 소식이다.





3. [직격人터뷰] 김기수 측 "속풀이 방송? 새 출발 위해…편견에는 무뎌졌다"

김기수 측이 SBS FunE '내 말 좀 들어줘' 출연과 최근 화제가 됐던 SNS 심경글, 그리고 앞으로의 활동 등에 대해 털어놨다. 김기수는 현재 맨즈 뷰티크리에이터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최근 그가 SNS 글에 그간의 심경글을 털어놓고, '내 말 좀 들어줘'에서 그간 못 다한 이야기를 전하면서 화제를 모은 한편, 김기수를 향한 응원도 이어지고 있다. 김기수 측은 "새 출발하는 만큼, 응원해달라"는 말을 전했다. 김기수 측 관계자는 6일 뉴스1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내 말 좀 들어줘' 출연은 기획 단계부터 제작진으로부터 제안을 받은 것"이라며 "김기수씨는 개인적으로 억울한 이야기를 한 번쯤은 툭 털어놓고 이야기해보자는 마음으로 출연했다. 굳이 과거의 이야기를 다시 꺼내서 화제 거리를 만들려고 했던 의도는 없었고 본인도 처음에는 자세한 얘기를 하고 싶지 않아 했다"고 말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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