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가 목포신항에 도착한 지 사흘째인 2일 오전 작업현장에서 유류품이 발견돼 피해자 가족들이 급히 확인에 나섰다. 해수부는 전날 오후부터 8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세월호에서 흘러나온 펄 제거작업에 돌입했다. 세월호 선체 하부에는 펄이 약 300㎥ 넓이에 20∼30㎝ 높이로 쌓여있다. 펄에는 유골이나 유류품이 섞여 있을 수 있기에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직원과 미수습자 가족·유족 대표가 참관한다.
2. 갤럭시S8 터키선 135만원…"품질은 좋은데 높은 세금탓에 비싸"
2일 터키 온라인 쇼핑몰 N11.com에서 선주문을 받고 있는 갤럭시S8의 가격은 4천399터키리라, 우리돈 135만원이다. 갤럭시S8플러스의 가격은 4천999터키리라, 약 153만원이다. 최근 미국과 영국에서 열린 제품 공개행사 후 미국 유통가격은 갤럭시S8과 갤럭시S8플러스의 가격이 각각 720∼750달러(80만∼83만5천원)와 840∼850달러 선으로 예측됐다. 한국 가격은 갤럭시S플러스 일반 모델의 출고가가 100만원 미만으로 책정될 것으로 알려졌다.
3. 민주 내일 '운명의 날'…文 "1차서 끝내자" 安·李 "결선간다"
'본선같은 예선'으로 관심이 쏠렸던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이 3일 수도권·강원·제주 순회투표를 마지막으로 막을 내린다. 당내 대선주자들의 운명도 이날 판가름이 난다. 일단 호남·충청·영남권 순회투표에서 3연승을 거둬 2일 현재 누적득표율 59.0%로 1위를 달리는 문재인 전 대표가 이날 투표에서도 누적득표율 50% 이상을 유지하며 결선투표 없이 본선에 직행할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하다. 그러나 안희정 충남지사와 이재명 성남시장이 수도권에서 합산 55%의 득표율을 달성, 극적으로 결선투표가 실시될 가능성도 아직 남아있다. 결선에 돌입한다면 판세는 안갯속으로 빠져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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