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질문에 답 않고 포토라인도 지나쳐… 끝내 아무 말 없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30일 생애에서 가장 긴 하루를 보냈다. 검찰 조사 때와는 달리 긴장하는 모습이 역력했다.이날 오전 10시20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서관 4번 출입구 앞. 검은색 에쿠스 리무진 차량의 문이 열리고 ‘피의자’ 박 전 대통령이 모습을 드러냈다. 남색 바지 정장 차림에 검은 구두를 신은 그는 평소와 같은 올림머리 상태였다.그러나 입술을 꾹 다문 굳은 얼굴은 긴장한 표정이 역력했다. 박 전 대통령은 차에서 내리자마자 50여 걸음을 걸어 법원 청사 안으로 재빨리 들어갔다. 포토라인 옆에 100여명의 취재진이 대기하고 있었지만 잠시도 멈추지 않았다.




2. '특혜상장 논란' 삼성바이오 특별감리…'일파만파'(종합)잠시도 멈추지 않았다.

금융감독원의 이번 삼성바이오로직스 특별감리는 기업공개(IPO) 시장에 상당한 파문을 몰고 올 것으로 보인다.주관 증권사들의 심사가 깐깐해지고 한국거래소의 상장 심사 과정도 보수적으로 이뤄질 수 있다. 이 때문에 IPO 시장 위축이 불가피하다는 우려가 제기된다.이와 함께 적자기업도 기술력만 있으면 상장을 허용하는 '테슬라 요건'이 제대로 정착도 되기 전에 이번 사태로 크게 흔들릴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이와 달리 IPO 기업에 대한 투명성이 강화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긍정론도 만만치 않다.




3. 정규직 '434만원' VS 비정규직 '157만원'…임금격차 3배

정규직과 비정규직 근로자간 급여편차가 더 벌어졌다. 지난 1월 정규직 근로자의 월평균 임금은 434만원대로, 임시·일용직 근로자의 임금 157만원 보다 3배 가까이 많았다. 가뜩이나 상대적으로 급여수준이 높은 정규직은 설이 끼면서 설상여금을 지급받으면서 임금 상승률이 16%에 육박한 반면 비정규직은 4%대에 그치면서 격차가 더 벌어졌다. 고용노동부가 30일 발표한 ‘2월 사업체노동력조사’에 따르면 지난 1월 5인 이상 사업체의 전체근로자 1인당 월평균 임금총액은 411만 8000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6%(55만 4000원)올랐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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