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Oh!쎈 현장] 김현아·형평성·대선..'무도' 가처분신청 쟁점3

'무한도전'과 자유한국당이 팽팽한 의견대립을 보인 가운데, '무한도전' 가처분신청의 결론은 내일(31일) 날 예정이다.30일 오후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는 MBC '무한도전' 방송금지 가처분신청 재판 심문기일이 열렸다.이날의 쟁점은 세 가지였다. 왜 하필 김현아 의원이었는지, 각 당에 한 명씩 섭외됐다는 기준이 맞는 것인지, 대선 기간에 방송된다는 점이다.김현아 의원의 섭외에 대해 자유한국당 측은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소속은 자유한국당이면서 정당과 마찰을 빚고 있는 김현아 의원에 대해 자유한국당 법률대리인은 "본인은 스스로 본 당정이 아닌 다른 소속이라 생각한다. 비례대표 유지를 위해 소속만 그렇게 하고 있다. 




2. "너무 많이 줬다"…하도급대금 3억 줬다 뺐은 만도 적발

자동차 부품업체 만도가 하청업체에 지급해야 할 납품대금 3억여원을 부당하게 감액했다가 당국에 적발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014년 9월부터 2015년 7월까지 하청업체 11곳에 대해 3억400여만원의 납품대금을 지급하지 않은 만도에 대해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8000만원을 부과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만도는 미리 지급한 샘플·금형·부품 제작 대금 등이 과다하게 산정됐었다는 이유를 들거나, 납품업체 변경 과정에서 일단 기존 업체의 단가를 적용해 지급한 뒤 단가를 낮추는 방식 등으로 사후 납품대금에서 그 차액을 빼고 지급하는 방법을 썼다. 




3. 물티슈·물수건·기저귀도 위생용품으로 분류된다...국회 본회의 통과

앞으로 식당용 물티슈, 물수건, 일회용 종이컵이 기저귀와 면봉, 화장지와 함께 위생용품으로 분류돼 보건당국의 관리를 받게 된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30일 이 같은 내용의 '위생용품 관리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 법안에 따르면 세제, 헹굼보조제, 위생물수건, 물티슈, 종이냅킨, 일회용 컵, 일회용 수저, 기저귀, 면봉, 화장지 등 17종이 위생용품으로 분류된다. 법안에는 "그간 세척제 유해성분 노출위험, 종이컵 환경호르몬 등 위생 용품의 안전성 문제가 대두돼 소비자 불안이 지속되면서 위생용품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며 "국민 일상생활에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는 위생용품에 대해 별도 법률을 제정해 현재의 관리 체계를 개선하고 위생 수준을 향상시키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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