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구 50만 도시에 도로가 편도 2차로라니"…세종시민 불만 폭발

대전 유성에 직장이 있는 세종시민 김모(32)씨는 매일 아침저녁 출퇴근 시간마다 전쟁을 치른다. 2014년 처음 세종시 도담동(1-4생활권)에 있는 아파트 단지로 이사왔을 때만 해도 세종에서 유성을 잇는 넓은 8차로 도로를 이용해 집에서 회사까지 '15분' 안에 주파할 수 있었다. 하지만 문제는 대전과 세종을 연결하는 도로가 아니었다. 세종시에 거주한 지 3년이 지나 아파트가 속속 들어서고 입주민도 늘었는데, 세종시내 생활권을 연결하는 도로는 대부분 편도 2차선으로 돼 있었다.​

2. 특검 '마지막 일요일'도 쉴틈없다…이재용 5번째 소환

이재용(49·구속) 삼성전자 부회장이 26일 박영수(65·사법연수원 10기) 특별검사팀에 다시 출석했다. 지난 17일 구속된 이후 다섯 번째 소환 조사다. 이 부회장은 이날 오전 9시48분께 법무부 호송차를 타고 대치동 특검사무실에 출석했다. 그는 '여전히 뇌물공여 혐의를 부인하느냐'는 등의 질문에 답변 없이 곧장 조사실로 향했다.

 

 

 

 

3. "월세가 기가 막혀"…숨 쉬고 밥만 먹어도 월 70만 원

​새 학기 개학을 앞두고 지금 대학생들은 방 구하기 전쟁을 치르고 있는데요. 비싼 월세에다 식비까지 합치면 그야말로 숨만 붙어 있는 데에 들어가는 돈이 한 달에 100만 원에 육박한다고 합니다. 치솟는 등록금과 취업난에 방 구하기 전쟁까지. 대학생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 출처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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