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마트폰에 기억 맡긴 시대…부모님 번호는 아십니까

​휴대폰이 사람의 기억을 대신하고 시대다. 휴대폰은 연락처, 일정, 각종 아이디와 비밀번호 등 필수 정보들을 담으면서 사용자의 기억 장치로 활용되고 있다. 때문에 사람들은 외우거나 기억할 필요가 없어졌다. 최근엔 홍채인식 기술이 스마트폰에 적용되면서 비밀번호를 외우는 수고도 덜게 됐다. 스마트폰은 정보 축적 능력이 갈수록 '스마트'해진 반면, 정작 스마트폰을 만든 사람의 기억 기능은 둔화되는 상황이 온 것이다.

2. 黃권한대행, 특검연장 여부 금명간 발표할 듯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의 특검 수사기간 연장 여부에 대한 발표가 초읽기에 들어갔다. 6일로 특검의 수사기간 종료가 이틀밖에 남지 않았기 때문이다. 황 권한대행 측은 지금까지 "특검법에 따르면 수사기간 연장승인 요청은 수사기간 만료 3일 전에 해야 한다"는 입장을 되풀이했다.수사기간 종료 3일 전까지는 성급하게 수사기간 연장 여부를 결정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제는 수사기간 종료가 이틀 앞으로 다가오면서 황 권한대행의 입장 발표가 임박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실제로 황 권한대행 측은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이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밝혔다.

 

 

 

 

​3. 노량진 학원 거쳐야 교사 되는 임용체제 확 바꾸자 

2017학년도 서울 공립 중등학교 임용 후보자 선정 경쟁시험(임용고시)에서 최종 합격한 김모(26)씨는 1차 시험 ‘교육학 논술’ 과목이 합격으로 가는 고비였다고 했다. 그는 “교장이 고민해야 할 걸 왜 교사 되려는 사람에게 물어보고 테스트하려는지 이해가 안 갔다”고 말했다. 이 문제는 서울 노량진 학원가에서도 화제를 모았다. B임용고시학원의 유명 강사는 기출 문제 설명 강의에서 “전년도(2015학년도)엔 교육학에서 비공식 조직을 묻는 문제를 내고, 이번엔 이따위 문제를 내고 ××이야”라며 욕을 퍼붓기도 했다. 중등(중·고교) 교사 임용고시의 1차 시험은 2013학년도부터 객관식에서 논술·서술식으로 바뀌고, 2차 시험에서 수업 실연이나 면접이 중요시되는 등 시험제도가 바뀌었다. 그렇다고 학원을 거치지 않는 합격자는 거의 없다. 김씨는 “같은 대학 교육학과 동기 60명 중 공립 정교사가 된 사람은 나 혼자인 거 같다”며 “학원 수업은 단순 지식 암기에서 암기된 지식 서술하기로 바뀌었을 뿐”이라고 말했다.

 

 

 

 

 

*출처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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