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비심리 '꽁꽁'…"고령층이 더 비관적으로 바뀐 탓"
소비심리가 여전히 글로벌 금융위기 수준으로 얼어붙어 있는 가장 큰 이유는 고령층의 경제 인식이 더 비관적으로 바뀌었기 때문이다.
24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17년 2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전월 대비 1.1포인트 오른 94.4를 기록했다.
2. 삼성, 모든 후원금 공시 …'제2의 최순실 사태' 막는다
삼성전자가 외부에 지급하는 모든 후원금과 사회공헌기금(CSR 기금) 운영의 투명성을 대폭 강화한다.
10억원 이상의 모든 후원금과 사회공헌기금 지출은 사외이사가 과반수를 차지하는 이사회 의결을 거쳐야 하고, 그 내용은 외부에 공시한다. 외부 단체나 기관의 요청에 따른 기부, 후원, 협찬 등의 후원금과 삼성전자의 사회봉사활동, 산학지원, 그룹 재단을 통한 기부 등 사회공헌기금이 모두 해당된다.
3. ‘日 눈치’ 보는 외교부… 부산 소녀상 이전 요구 공문
외교부가 부산 일본총영사관 앞 위안부 소녀상을 옮기도록 요구하는 공문을 부산시 등 관련 지방자치단체에 발송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소녀상 이전에 대한 국민적 반감이 가라앉지 않는데도 정부가 일본 눈치만 보고 있다는 비판이 나온다.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17.02.26 주요뉴스 (1) (0) | 2017.02.26 |
|---|---|
| 2017.02.24 주요뉴스 (3) (0) | 2017.02.24 |
| 2017.02.24 주요뉴스(1) (0) | 2017.02.24 |
| 2017.02.23 주요뉴스 (3) (0) | 2017.02.23 |
| 2017.02.23 주요뉴스 (2) (0) | 2017.0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