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끊이지 않는 아동학대] 부모 탈 쓴 '악마'…전국 곳곳 활개
경기도 부천에서 남편과 함께 7살 아들의 시신을 훼손한 뒤 장기간 집안 냉장고에 유기한 30대 여성은 범행 직후 시신 냄새를 없애기 위해 청국장을 부엌에서 끓였다. 학대로 스러진 아들에 대한 미안함보다 자신의 범행을 숨겨야 한다는 절박함이 앞선 계산된 행동이었다.
2. 폐업 내몰리는 자영업자…"장사 안되는데 대출금리 껑충"
부천에서 횟집을 운영 중인 김모(35·남)씨는 깊은 고민에 빠졌다. 지난 2014년 영업을 시작한 뒤 나쁘지 않은 수익을 올려왔지만 최근 인근에 새로 생겨난 경쟁사에 비해 인테리어가 노후화해 손님이 조금씩 줄고 있기 때문이다.
3. "이정미 살해" 협박글 올린 대학생 "장난이었다"
지난 23일 박근혜 대통령을 사랑하는 모임, 이른바 '박사모' 인터넷 카페에 올라왔던 글입니다.'이정미 헌재 재판이 판결 전에 사라져야 한다'는 등 심상치 않은 내용 때문에, 경찰이 곧장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그러자 오늘(25일) 새벽 2시쯤 대학생 25살 A씨가 경찰서를 찾아와 자신이 글을 올렸다며 자수했습니다.A 씨는 경찰에서 단순한 장난이었다고 주장했지만, 경찰은 연관된 사람이나 단체가 있지는 않은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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