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우조선, 4월 고비 넘긴다고 위기설 사라지나"
대우조선해양이 오는 4월 만기 도래하는 회사채 4400억원을 상환하기 어려울 것이란 전망에 대해 금융당국 및 채권단이 이를 전면 부인하고 있다. 하지만 급부상 하고 있는 7월 위기설에 대해선 자신감 없는 모습을 내비치고 있는 양상이다.13일 금융당국의 한 관계자는 “상반기까진 대우조선이 유동성을 확보하는 데 문제가 없을 것”이라면서 “소난골 드릴십 인도 등 자구안 마련과 수주를 통해 유동성을 마련할 계획”이라며 4월 위기설을 일축했다.하지만 7월 위기설에 대해선 “하반기 회사채 상환에는 문제가 생길 수 있다. 현재 유동성 확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협의 중”이라고 답했다.
2. 대통령 대면조사 '오리무중'…특검 "무작정 기다릴 수 없어"(종합)
박근혜 대통령 대면조사 문제를 두고 박영수 특별검사팀과 박 대통령 측 사이의 냉각기가 길어질 조짐을 보인다.13일 특검팀 대변인인 이규철 특검보는 '박 대통령 대면조사와 관련해 대통령 측과 조율하고 있느냐'는 물음에 "쌍방 간의 접촉이 아예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답했다.그는 "현재 상태로는 대통령 대면조사가 언제 이뤄질지 알 수 없는 상황"이라며 "대면조사가 필요하다는 기본 원칙에는 변함이 없어서 어떤 형태로든 무작정 기다릴 수는 없는 상황"이라고 언급했다.
3. 홍콩 디즈니랜드 폭발물 의심소포 "불만 소비자의 고장난 장난감(종합)
13일 홍콩 디즈니랜드에서 폭발물로 의심되는 소포가 발견돼 직원 50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지만, 조사 결과 장난감으로 확인됐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홍콩 디즈니랜드 대변인은 이날 오후 12시 30분께 본관 우편물실에서 의심스러운 소포가 발견됐다고 밝혔다. 수신인이 새뮤얼 라우(劉永基) 디즈니랜드 행정총재인 이 소포는 엑스레이 검사 과정에서 의심스러운 전선과 배터리를 담고 있는 것이 확인됐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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