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박소현, 전치 4주 갈비뼈 골절..추후 일정 차질(종합)

배우 박소현(46)이 전치 4주의 갈비뼈 골절상을 당했다.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인해 당분간 그가 출연 중인 프로그램은 차질이 불가피하게 됐다.13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박소현은 이날 오전 화보 일정 차 서울 여의도의 자택에서 나갈 채비를 하던 중 욕실에서 미끄러졌다.이 사고로 박소현은 가슴에 통증을 느껴 병원으로 찾았고, 갈비뼈 골절 진단을 받았다. 소속사 뉴에이블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박소현이) 숨 쉴 때마다 아프다고 하더라"며 "당시 매니저에게 연락을 취해 곧바로 병원에서 진찰을 받았다"고 말했다.




2. ‘고등래퍼’ 측 “하차 장용준, 재방송서 삭제·녹화분은 통편집”

하차 선언을 한 장용준을 이제 ‘고등래퍼’에서 볼 수 없다.케이블채널 Mnet 청소년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고등래퍼’ 측은 13일 이데일리 스타in과 통화에서 “장용준이 예선에서 통과했기 때문에 녹화분량이 남아있지만 하차 의사를 밝혔기 때문에 방송에서는 편집될 예정”이라며 “추후 ‘고등래퍼’에서 장용준은 등장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재방송이나 다시보기 서비스에도 적용된다. 이 관계자는 “현재 편집 중으로, 오늘(13일) 밤부터 장용준의 출연분은 삭제된다”고 말했다. 온라인에 공개된 클립 영상도 마찬가지다.





3. '눈길' 김새론X김향기, '귀향' 이어 3·1절 기적 이끌까 [종합]

13일 오후 서울시 성동구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는 영화 '눈길'(감독 이나정, 3월 1일 개봉) 언론시사 및 기자간담회가 열린 가운데, 이나정 감독을 비롯해 주연배우 김향기와 김새론이 참석했다.‘눈길’은 1944년 일제강점기 위안부를 소재로 한 작품으로, 같은 마을에 태어난 두 소녀 종분(김향기 분)과 영애(김새론 분)의 슬프고도 아름다운 우정을 그린다. 아픈 역사보다 소녀들의 우정에 주목한 이나정 감독의 따뜻한 시선이 돋보이며, 영화는 “잊지 않겠습니다”라며 위로를 건넨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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