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단독]공항공사 상대 소송 제기한 대테러폭발물 처리요원, 설 연휴 ‘문자해고’

“사람을 그렇게 부려먹다가 자기들에게 한 번 대항했다고 이렇게 내치는 경우가 있나. 저를 과연 사람으로 대했는지 묻고 싶습니다.”한국공항공사를 상대로 근로자지위확인소송을 제기한 도급업체 소속 공항 대테러폭발물 처리요원이 설 연휴를 앞두고 문자메시지로 고용승계를 거부당한 사실이 13일 확인됐다. 해당 요원은 “원청(공항공사)의 부당함에 문제를 제기했다는 이유로 보복성 해고를 당했다”고 반발했으나 도급업체는 “원청과의 소송이 부담스러워 고용승계를 거부한 것으로 문제 없다”는 입장이다.




2. '규모 1.9' 대전 지진에 온라인 와글와글…"피해 없으니 안심"

13일 새벽 대전에서 비교적 크지 않은 규모(1.9)의 지진이 발생한 것을 두고 온라인과 소셜미디어가 온종일 달아올랐다.'대전 지진'이 네이버와 다음 등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서 한동안 상위권을 차지하며 규모에 비해 많은 사람의 관심을 받았다.기상청은 이날 오전 3시 8분 22초 대전 유성구 남남서쪽 3㎞ 지역에서 규모 1.9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기상청은 규모 2.0 이상 지진의 경우 발생 사실을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언론기관 등 유관기관과 시민에게 문자 메시지와 이메일 등으로 보낸다.





3. 中, 30년 후엔 미혼남성 '3천만명'…"성비문제 심각"

중국에서 앞으로 30년 이내에 미혼남성 수가 3천만 명에 육박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면서, '남겨진 남성'을 뜻하는 '성난'(剩男) 문제가 심각한 사회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중국 산시(陝西) 성 웨이난(渭南)의 한 농촌에 사는 장모씨는 올해 25살이 된 아들의 혼사 문제 때문에 걱정이 많다.그는 13일자 중국 펑파이(澎湃)와 인터뷰에서 "우리 작은 마을에 만 노총각이 30명이 넘는다. 아들이 혹시나 장가를 못가면 어쩌나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다"고 걱정을 쏟아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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