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리셋 코리아] “영재고 가야 돼” 두 살부터 영어, 네 살부터 수학학원

대학 4학년 조윤진씨는 지난 8일 중앙일보·JTBC의 여론 수렴 사이트 시민마이크에 “조기 사교육은 사회적으로 강요된 정서 학대”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한국 사회에서 사교육을 받는 시기가 갈수록 낮아지고 있는 현상을 근거로 들었다. 지난해 12월 육아정책연구소가 발표한 ‘영유아의 사교육 노출’ 보고서에 따르면 만 2세 아동의 35.5%, 만 5세의 83.6%가 사교육을 받고 있다. 그럼에도 부모들은 자녀의 사교육이 ‘적당한 수준’(2세·69.4%)이거나 오히려 ‘부족하다’(26.9%)고 느끼고 있다.




2. 머리숱 많은 소매치기 잡고보니 가발 쓴 대머리 50대

중후한 신사 복장을 한 채 소매치기를 저지른 혐의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대머리인 이 남성은 가발을 쓰고 변장해 경찰 수사에 혼선을 빚게 했다.부산 서부경찰서는 10일 절도 혐의로 박모(57)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박씨는 지난달 13일 오후 6시 55분께 부산 중구 중앙동 부근을 지나던 시내버스에서 회사원 김모(45·여)씨의 핸드백 속에 있던 지갑을 훔치는 등 2차례에 걸쳐 15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3. "메르스 확산 책임져라"…삼성서울병원 보상금 '0원

삼성서울병원이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로 인해 두 달간 병원 문을 닫으며 입은 손실을 한 푼도 보상받지 못하게 됐다. 보건당국이 메르스 사태 책임을 삼성서울병원에 떠넘겼다는 지적이 나온다.보건복지부는 10일 메르스 손실보상심의위원회를 열고 삼성서울병원에 메르스 손실 보상금 607억원을 지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보상금액은 위원회가 메르스 사태 당시 병원 손실액을 추정한 것이다. 




*출처 : 네이버뉴스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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