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흔들리는 원전]2년 후 방폐물 포화인데..."폭탄될라" 정치권선 외면 처리시설 부지 선정 표류
고리원전 1호기가 상업운전을 개시한 것은 1978년. 만성적인 전력부족 국가였던 대한민국이 전력난으로부터 벗어나는 계기가 된다. 이후 원전은 25기가 건설돼 상업운전을 하면서 현재 하루에 23GW의 전력을 공급하고 있다.문제는 25기의 원전을 발전하면서 생기는 폐기물이다. 안전성 문제로 탈핵·탈원전의 목소리가 커지면서 방사성폐기물 처리시설 부지를 선정하는 것마저 철저하게 외면받고 있다. 더욱이 1978년부터 나온 폐연료봉은 약 42만5,000다발(2015년 말 기준)에 이른다.
2. 개성공단 폐쇄 1년... '누구를 위해 문을 닫았나'
2016년 2월 10일 개성공단 가동이 중단된 지 9일로 1년이 됐다. 1년동안 개성공단 입주기업들은 기업 1곳 당 20억원 가량의 손실을 입은 것으로 조사됐다. 개성공단 입주 기업 123곳을 기준으로 단순 계산하면 2500억원의 피해를 본 것으로 추정된다.개성공단 기업들은 “손실을 보면서도 재하청을 통해 매출을 겨우 유지하고 있다”면서 “보상특별법을 제정해 실질적인 피해 보상이 이뤄져야 한다”고 요구했다.개성공단 입주기업들은 또 공단 재가동시 기업 3곳 중 2곳은 재입주할 의사를 갖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보류 의견을 낸 기업(26%)도 “여건만 맞는다면 재입주를 고려하겠다”고 했다.
3. 티아라 소속사 "화영·효영 과거 논란? 드릴 말씀 없다"(공식)
걸그룹 티아라 소속사 측이 과거 멤버로 활동했던 류화영과 류화영의 쌍둥이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류효영의 과거 논란에 대해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티아라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8일 스타뉴스에 이날 불거진 화영, 효영의 과거 행보에 대한 논란에 대해 "과거의 일이다. 이에 대해 언급하는 것은 조심스럽다"며 "드릴 말씀은 없다"고 짧게 답했다.앞서 자신을 티아라의 전 스태프라고 밝힌 네티즌은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티아라 사태의 진실'이라는 제목의 장문을 게재하고 류화영, 류효영의 과거 행보에 대한 내용을 전하며 시선을 모았다.
*출처 : 네이버뉴스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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