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단독] SKY엔 ‘금수저’들이 산다… 재학생 10명 중 7명 부유층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등 이른바 ‘스카이(SKY)’ 대학의 재학생 70%가량은 국가장학금 혜택이 필요 없을 정도의 ‘있는 집’ 자녀들로 분석됐다. 저소득층은 10% 남짓이었고, 중간 소득 가정은 이들 명문대 입학이 더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적 격차가 사교육비 격차로 나타나고 다시 학력과 학벌 격차로 이어지는 병폐가 수치로 확인됐다. 대학입시 제도를 정점으로 하는 공교육 시스템은 부와 가난의 대물림을 막아내지 못하고 있었다.국민일보는 9일 정보공개 청구를 통해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으로부터 입수한 ‘국가장학금 신청자 소득분위 현황’ 자료를 바탕으로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재학생 5만6000여명의 소득 수준을 분석했다.
2. [단독] 학업에 짓눌린 청소년 “행복하지 않아요”
한국 청소년들이 느끼는 행복감이 세계 최저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세계적 교육기업 ‘글로벌 에듀케이션 매니지먼트 시스템스’(GEMS)가 운영하는 자선단체 ‘바르키 재단’이 8일(현지시간) 내놓은 ‘Z세대 보고서(Generation Z)’에 따르면 한국 청소년들의 ‘행복지수’는 29점으로 조사 대상 20개국 중 19번째로 나타났다. 바르키 재단은 지난해 9월19일∼10월26일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중국 브라질 일본 이탈리아 등 전 세계 주요 20개국 청소년(15∼21세) 2만여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했다.
3. 출소 당일 또 필로폰 ... 마약 전과 13범의 짧은 세상 나들이
마약 전과 13범인 50대 A씨가 다시 세상의 품으로 돌아온 건 지난 5일 오전 5시였다. 그리고 그가 또다시 마약 투약으로 세상과 단절되는 데는 불과 하루밖에 걸리지 않았다.A씨는 이날 창원교도소를 출소한 뒤 오전 9시께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의 어느 모텔 앞을 지나다가 처음 보는 남자로부터 필로폰 0.03g을 공짜로 받았다.무려 13번이나 마약 때문에 교도소에 갇히는 신세를 겪었지만, 거저 생긴 필로폰의 유혹은 강렬했다. A씨는 이날 오후 9시께 필로폰을 받았던 장소 근처의 모텔에서 마약을 투약했다.
*출처 : 네이버뉴스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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